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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고위 당국자, 北, 제재 이행에 의한 사이버 공격 감행 지적 FBI 고위 당국자, 北, 제재 이행에 의한 사이버 공격 감행 지적
북한이 국제사회의 제재 이행으로 인한 재정위축으로 금융해킹 등 사이버 공격을 감행하고 있음을 미국 연방 수사국 FBI 고위 당국자들의 지적이 나왔다. 미국 FBI 사이버담당 부국장보 토냐 우고레츠는 미국의 사이버 안보를 위협하는 4대국가로 북한, 러시아, 중국, 이란을 꼽았다. 특히 북한의 사이버테러의 경우 과거 2014년에 발생한 소니픽처스 해킹사건을 비롯해 2016년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해킹사건, 2016∙2017년 방위산업체 록히드마틴사 해킹, 2017년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공격 및 북한의 해커집단 라자루스등 그들의 사이버테러는 안보와 사이버보안업계에서도 문제로 바라보고 있다. 우고레츠 부국장보는 16일 미국의 비영리기구인 정보∙국가안보동맹이 워싱턴 DC에서 사이버 위협을 주제로 개최한 심포지움에 참석해, 러시아와 중국, 이란, 그리고 북한을 사이버 영역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미국의 적대국들로 규정하고, 이어 북한은 국제사회가 강력한 대북제재를 이행하면서 재정적 손실이 현실화 되자 범죄행위인 사이버 공격을 감행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FBI 범죄 사이버 담당 에이미 헤스 부국장 역시 북한은 사이버 안보 영역에서 주시하는 나라중 하나라고 밝히며, 해커들은 익명성과 자유를 중요하게 여기고, 이들의 신상공개는 앞으로 일어날지도 모르는 해킹을 차단할 수 있는 방안 중 하나라고 강조하며 미국은 정부 기관과 기업을 해킹하는 개인들의 신상을 지속적으로 공개할 것을 밝혔다. 사이버 해킹 범죄르 저지른 개인들의 신원을 밝혀내면 그들이 가치있게 여기는 익명성과 자유를 빼앗는것이 되는 것으로, 헤스 부국장은 수사당국이 북한 사이버 범죄의 중요역할을 한 박진혁의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고 지명수배를 내렸던 점을 강조하고, 해커들의 배후에 있는 특정국가들을 확인하면 미국은 해당 국가에 대한 제재 등 취할 수 있는 많은 방법들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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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공동연락사무소 여지는 남겼지만, 한미공조엔 비난하는 北
현재 개성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은 남한 직원들 뿐이다. 북한의 직원들의 남북연락공동사무소 철수는 하노이회담이후 보인 첫 행동으로 미국의 전방위 압박에 대한 북한의 우회적인 불만 표시라는 해석이지만 장비를 남겨두고 남측 인원들에 대한 추방 또는 시설 폐쇄 조치를 취하지않는걸 봐선 북한은 철수를 하면서도 차후 돌아올 여지를 남겨뒀다는 평과 동시에 미국의 전방위 압박에 대한 북한의 우회적 불만표시란 해석도 있다. 이와 함께 미국과 공조를 유지하고 있는 한국 정부에 대해선 불만을 드러내며 대남수위를 높이는 것 또한 변치 않는 사실이다. 북한의 온라인 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에선 역대로 남조선(한국)이 미국과의 공조와 협조를 우선히 해왔지만 과연 차려진(돌아온)것은 무엇인가 라며, 외세는 한 핏줄을 이은 동족보다 나을 수 없으며 저들의 잇속만 챙기려할 뿐이다. 현실을 냉철하게 보고 올바른 판단을 내려야 할 때 라고 주장했다. 이 매체에선 한미공조로 얻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란 제목의 개인 필명의 글에서 미국이 하난도 평화체제 구축과 남북 경제협력에 장애와 난관을 조성하고 있다며 더욱 한심한 것은 이런 미국과 공조해 평화체제 구축과 북남협력을 꿈꾸는 남조

FBI 고위 당국자, 北, 제재 이행에 의한 사이버 공격 감행 지적
북한이 국제사회의 제재 이행으로 인한 재정위축으로 금융해킹 등 사이버 공격을 감행하고 있음을 미국 연방 수사국 FBI 고위 당국자들의 지적이 나왔다. 미국 FBI 사이버담당 부국장보 토냐 우고레츠는 미국의 사이버 안보를 위협하는 4대국가로 북한, 러시아, 중국, 이란을 꼽았다. 특히 북한의 사이버테러의 경우 과거 2014년에 발생한 소니픽처스 해킹사건을 비롯해 2016년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해킹사건, 2016∙2017년 방위산업체 록히드마틴사 해킹, 2017년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공격 및 북한의 해커집단 라자루스등 그들의 사이버테러는 안보와 사이버보안업계에서도 문제로 바라보고 있다. 우고레츠 부국장보는 16일 미국의 비영리기구인 정보∙국가안보동맹이 워싱턴 DC에서 사이버 위협을 주제로 개최한 심포지움에 참석해, 러시아와 중국, 이란, 그리고 북한을 사이버 영역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미국의 적대국들로 규정하고, 이어 북한은 국제사회가 강력한 대북제재를 이행하면서 재정적 손실이 현실화 되자 범죄행위인 사이버 공격을 감행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FBI 범죄 사이버 담당 에이미 헤스 부국장 역시 북한은 사이버 안보 영역에서 주시하는 나라중 하나라고 밝히며,


창원시, 북한이탈주민 지원협의회 회의 개최 탈북민을 이웃사촌으로...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7일 시청 2별관 2층 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 지원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관내 5개 경찰서 보안담당, 창원고용센터, 경남하나센터, 자여초등학교, 민주평통자문회의 창원시협의회, (사)탈북민지원센터 등 각 기관·단체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여름나기 기프트 박스, 의료지원, 창원서부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주관 북한이탈주민 화합 체육대회, 취·창업 지원, 생활 밀착형 지원 등 북한이탈주민의 사회 적응과 정착지원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원시는 294명(2019년 4월 1일 기준)의 북한이탈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창원시 북한이탈주민 지원협의회는 지난 2012년 거주지, 신변, 취업, 지역적응센터, 학교 등 관련 기관 공무원과 민간단체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돼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의 조기 정착 지원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북한이탈주민 지원협의회 위원장인 김성호 창원시 자치행정과장은 “북한이탈주민은 어려운 과정을 거쳐 입국했으며, 우리사회에 적응하려고 애쓰고 있다”며 “이들은 대한민국 국민임에도 아직 우리 사회에는 부정적 편견으로 그들을 바라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북한이탈주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