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5 (금)

  • 맑음동두천 16.8℃
  • 흐림강릉 17.7℃
  • 맑음서울 18.6℃
  • 구름조금대전 19.8℃
  • 구름많음대구 18.6℃
  • 구름많음울산 18.0℃
  • 구름많음광주 20.7℃
  • 구름많음부산 19.3℃
  • 구름많음고창 18.1℃
  • 구름많음제주 21.9℃
  • 구름조금강화 17.7℃
  • 구름조금보은 14.6℃
  • 구름조금금산 19.0℃
  • 흐림강진군 20.0℃
  • 구름조금경주시 15.1℃
  • 구름많음거제 19.4℃
기상청 제공



배너





글로벌파트너십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코로나19/속보

더보기



배너

대한민국 청년 창업, 로컬 크리에이터로 바뀌고 있다
우리나라 경제성장 동력 중의 하나는 청년창업이다. 수년 전부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아래 청년창엄이 활성화되었고, 그 결과 뛰어난 고용효과도 누려왔다. 대학생들의 창업에 대한 인식도 상당히 많이 바뀌었다. 과거보다는 창업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며 적극적으로 창업어 뛰어들겠다는 학생들도 많아졌다. 무엇보다 ‘글로벌 창업’에도 관심이 많아졌다. 취업난에 시달리는 한국 사회를 벗어나 전 세계를 대상으로 IT창업을 하면 그만큼 규모가 큰 성공을 이뤄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이러한 창업의 흐름이 약간 바뀌고 있다. 바로 ‘로컬 크리에이터’라는 이름으로 도시가 아닌 시골에서 창업을 하려는 움직임이다. 이런 창업은 지역의 자원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과 그 외의 잇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창업이다. 또 높은 기술력을 갖춰야 하는 기술창업이 아닌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소상공업 창업을 할 수 있다는 점도 부담이 덜하다. 최근 청년창업의 새로운 물결인 로컬 크리에이터에 대해 알아보자. 시골이라고 수요 없다고 생각하면 착각 최근 중견 제과회사에 사표를 제출한 A씨는 경상북도로 내려가 아이스크림 전문점을 창업했다. 하지만 남들이 볼 때 A씨의 창업은 매우 뜬금없게 보일 수

배너
이스타항공 근로자대표단 “노조 뜻이 근로자 전체 뜻 아니야”
이스타항공 대량해고 사태를 두고 이스타항공 조종사 노동조합과 경영진의 갈등이 극에 다다른 가운데, 이스타항공 근로자대표단이 25일 “조종사노조는 140여명의 노조원을 위한 집행부이고, 그들의 주장이 전체 근로자의 뜻이 아니라는 걸 명확히 하고 싶다”며 선을 그었다. 근로자대표단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이스타항공 전체 근로자의 대표성은 1600여명 투표로 선출된 근로자대표단에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조종사노조는 당초 무급휴직을 반대하다가 정리해고 협의 진행 과정 막바지에 조종사노조만 무급휴직을 요청했다”며 “다른 임직원에 대한 생각은 조금도 않고, 최근에는 자칫 청산으로 이어질 우려가 큰 법정관리를 주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노조가 언론을 통해 회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근로자대표단은 “이스타항공 임직원은 불필요한 분란과 언론 플레이를 통해 회사의 방향성 및 재매각 추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노조 일체의 행위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한편, 이스타항공의 창업주인 이상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대량해고 논란이 이어지자 지난 24일 “당에 폐를 끼치지 않겠다”며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선언했다. 이에 이스타항공 조종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