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4 (목)

  • 구름많음동두천 26.7℃
  • 맑음강릉 31.5℃
  • 연무서울 26.0℃
  • 맑음대전 28.7℃
  • 맑음대구 32.1℃
  • 구름조금울산 28.8℃
  • 구름조금광주 29.0℃
  • 연무부산 25.6℃
  • 구름조금고창 29.4℃
  • 구름많음제주 21.5℃
  • 흐림강화 19.4℃
  • 맑음보은 28.5℃
  • 맑음금산 29.7℃
  • 구름조금강진군 27.0℃
  • 맑음경주시 33.5℃
  • 구름많음거제 26.8℃
기상청 제공



배너





글로벌파트너십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동아시아탐방

더보기




4·15총선, 야당 심판, 여당 심판도 아니었다. ‘이념 심판’이었다
4·15총선, 야당 심판, 여당 심판도 아니었다. ‘이념 심판’이었다 총선이 끝난 뒤, 달라진 민심을 진단하는 뉴스와 토론이 쏟아졌다. 분석도 매우 다양했다. 지역갈등이 깊어졌다는지, 혹은 ‘민주당이 이긴 선거가 아닌 통합당이 진 선거’라는 말도 나왔다. 또 50대 유권자의 지형 변화가 결정적이었다는 분석도 나왔다. ‘차명진 막말이 결정적인 참패요인이었다’는 진단도 있다. 그러나 이번 선거에서 뚜렷하게 나타난 특징 중 하나는 바로 ‘이념에 대한 심판’, 혹은 ‘이념의 종말’이었다. 과거부터 우리 사회의 정치권을 장악했던 ‘사회주의’, ‘좌파’, ‘빨갱이’라는 이념의 대립각이 무너지고 ‘건강하고 합리적인 상식’이 광범위하게 확산됐다고 볼 수 있다. 좀 더 정확하게는 이미 다수의 국민은 ‘건강하고 합리적인 상식’으로 판단하고 있는 상황에서, 통합당은 철 지난 이념을 내세우면서 결국 국민의 외면을 받았다는 이야기다. 통합당, 염불외듯 이념 색깔의 메시지만 난무 총선 결과를 표시한 우리나라 지도만 보면 영호남의 대립 구도가 명확하게 드러난다. 그래서 일부에서는 ‘지역감정이 격화됐다’라고 분석하기도 한다. 과거보다 지역감정이 더 심화했다는 진단이다. 하지만 그렇게만

배너
김정문알로에, 대한적십자사에 ‘코로나19 극복’ 손소독제 기부
(평화데일리뉴스) 김정문알로에가 지난 29일 대한적십자사에 2000개의 손소독제 ‘큐어 클린 타이저겔’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정문알로에는 직접 2000개의 큐어 클린 타이저겔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부에 기부했다. 기부한 물품인 클린 타이저겔은 손 소독과 동시에 피부에 시원하게 흡수되어 청량감을 강조한 제품이다. 김정문알로에는 이번 제품 기부를 통해 코로나 사태에 의한 이웃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한다. 특히 코로나는 면역력 취약계층인 노인, 아이들에게 위협적이므로 이번 기부를 통해 사회 취약계층의 코로나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대구시는 현재 코로나 확진자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대구 지역의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손소독제 기부를 결정했다. 김경문알로에는 김정문 선대회장의 뜻을 이어 현재까지 실천하는 데 그 의의를 두고 있으며 현재 코로나 사태에 대응하여 향후에도 이웃사랑의 비전을 가지고 제품 기부, 봉사활동 등을 통해 경제 및 사회 안정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정문알로에는 자연주의, 사회 기여, 인간 존중을 이념으로 삼고 진실을 사훈으로 두어 사회공헌에 이바지하는 데 그 이념을 둔 기업이다. 특히 선대회장 김정문 회장은 민주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