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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신전기공업 이기현 대표

UPS 신기술 개발 선도...관급 시장 평정

(주)성신전기공업  -  이기현 대표




UPS 신기술 개발 선도...관급 시장 평정



국가 전력절감과 전력품질에 기여




Teleo & Smart (이상적인 & 산뜻한) 기업가치 구현

디지털 경제 시대의 도래는 새로운 패러다임과 함께 대량생산 체계를 요구한다. 고객형 맞춤 제품과 서비스의 대량생산은 그 욕구에 부합하며 기업경영의 혁신을 가져오고 있다. 이와 함께 산업의 고도화로 정밀전원 및 고품질의 전력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에서 고효율 고역률 기기로써 전력절감의 효과와 전력품질 향상에 앞장서온 기업이 있다. 전력공급분야의 신기술 경쟁력으로 수출상품의 초석을 마련한 성신전기공업(주)(대표 이기현)은 국내 무정전전원장치 신기술 개발의 선두주자로서 글로벌 도약을 향한 제 2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고 있다.




불모지와 다름없던 국산 무정전 전원장치 시장 개척

목표가 분명한 사람은 어떤 파고에도 견디며 앞을 향해 나아간다. 올해 신기술 실용화 촉진대회서 큰 상인 산업포장을 수상한 성신전기공업(주) 이기현 대표는 지난 20여년 간 오직 UPS 무정전 전원장치 연구개발에 정진해왔다. 무정전 전원장치는 정전 등의 갑작스러운 전원공급 중단 시 발생할 수 있는 데이터의 손실을 줄이기 위해 일정 시간 동안 정상적으로 전원을 공급해 주는 장치이다. 그의 세밀하면서도 철저한 경영관리와 추진력은 국가산업기술혁신산업을 육성하는 선구적 역할로서의 성신전기공업(주)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국내 최초로 3레그 방식의 고효율 UPS, 부하패턴과 입력상태 분석에 따라 동작설정이 가능한 UPS 개발은 에너지 절감효과가 뛰어나고 탄소배출량도 절감할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특히 부하패턴 UPS는 기존 더블·컨버전 방식의 큰 단점인 효율성 향상을 위해 UPS 입·출력 상태에 따른 운전모드를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불모지와 같던 국산 무정전 전원장치 시장을 개척한 성신전기공업(주)의 신기술 경쟁력은 그동안 획득한 업계 최초의 기술인증들이 잘 보여준다.

2003년 신기술인증(KT) 획득, 2004년 신기술인증(NT) 획득, 2007년 신제품(NEP)인증 획득은 물론 이외에도 13건의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기현 대표는 “올해도 특허를 7~8개 출원하는 등 앞으로 신기술 개발에 꾸준히 나설 계획입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신기술 실용화로 국가산업 기술혁신 견인

이기현 대표는 1979년 전기전자업계에 몸담은 이래 성신전기공업(주)을 창업하여 현재까지 운영하면서 고효율, 고역률 무정전 전원장치의 개발 및 상용화로 국가 전력절감 및 전력품질 향상에 기여하였다. 또한 전력전자 사업을 이끌어갈 기술의 전기를 마련하여 대체에너지 산업을 주도하고 수입대체 및 해외 시장개척에도 힘을 실었다.

성신전기공업(주)은 국내 중용량 무정전 전원장치의 전체 소요량 중 20% 이상을 공급하는 등 1992년 창사 이래 현재까지 전력전자 및 무정전 전원장치 신기술 개발과 상용화로 국가산업 기술혁신을 견인했다. 신기술실용화를 위해 2004년도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 운영하며 매년 6%이상의 개발비를 투자하고 있다. 기술개발 제품도 지속적으로 상용화하고 있으며 매출액 대비 신제품 매출비중이 70% 이상으로 신기술실용화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비전을 제시하는 든든한 선봉장

전력공급장치(power supply)전문업체인 성신전기공업(주)은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믿음 아래 新노사문화와 최고의 기술력과 최신설비로 고객 맞춤형 생산제제를 통해 고객의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기현 대표는 비전을 제시하며 직원들의 든든한 선봉장이 되어주었다. 직원들은 이기현 대표를 믿고 미래 산업의 원천이 될 신기술 개발에 힘을 쏟았다.

한마음 한뜻으로 달려온 성신전기공업(주)의 행보는 지난 10여 년간 조달시장을 포함한 UPS관급 시장에서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성장을 이뤄냈다.

성신전기공업(주)은 2007년 산업자원부 장관상, 2008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2009년 제 1회 경기경제인대상 기술혁신부문, 전기기기 산업발전 유공자 국무총리 표창, 2011년 한국정밀산업기술대회 지식경제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현재는 조달청, 국방부, 우정사업본부, 코레일 등 공공기관은 물론 대림, 삼성, SK, KT, 기업은행 등 국내 유수의 대기업, 의료기관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지금 하지 않으면 늦는다!

2003년도 처음 연구개발 시 위기가 있었고 중간에도 또 한 차례 어려움을 겪었지만 위기를 극복해내며 더 큰 자신감을 갖게 되고 성장해 온 만큼 위기는 새로운 도전이라고 말하는 이기현 대표. “내수경기나 국제경기의 어려움은 있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미래를 대비하며 준비하면 시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기현 대표는 향후 에너지 자원 확보의 일환인 대체에너지(태양력, 풍력, 연료전지 등) 개발에 필요한 인버터의 개발과 개발된 인버터와 무정전전원장치를 합성한 BI-MODAL을 개발진행 중이며 또한 모듈형 UPS도 개발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국내 민수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국내에 들어오는 글로벌기업들의 제품과 경쟁해야 하고 수입대체효과의 성과를 낼 수 있어야만 경쟁력을 갖게 됩니다.” 하지만 원천기술을 확보한 것은 성신전기공업(주)이 최초다. 그만큼 충분히 승산 있는 승부가 될 것이다.

이기현 대표는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기술개발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목표에 대한 분명한 계획과 실천

“블루오션이라고는 하지만 이미 시장은 형성되어 있습니다.”

적은 투자로 다양한 연구를 축적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 이기현 대표는 해외시장의 흐름도 혜안으로 주시하고 있다. 해외에서의 욕구들이 많은 만큼 시장을 형성하고 리드해가는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성공의 경험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성공을 통해 기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성장할 수 있게 됩니다.” 기술개발의 성공은 성신전기공업(주)의 성공을 만든 중요한 자양분이 되어 주고 있는 것. 이기현 대표는 남들보다 빠른 직관력이 생겼다며 내가 어디로 가야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 분명하게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래의 장기적인 비전을 품고 있으면서도 가시적인 최소한의 목표를 세우는 것도 병행합니다. 그런 목표에 따라 지금 집중해야 할 일을 찾아 실천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 일을 하지 않아 성과를 내지 못하면 늦춰진다고 여겨 철저히 관리를 해왔습니다.”

이기현 대표는 평소 자신의 계획이나 생각을 머릿속에만 담아두지 말고 글로 정리하라고 권면한다. “생각은 쉽게 지나가지만 그것을 글로 정리하다보면 좀더 생각이 깊어지고 생각의 시작에서 끝까지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되고 스스로 길을 찾아가게 됩니다.” 모든 일은 자신이 생각한 것을 행동하고 결론을 만들어 내야하는 만큼 글로 정리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는 것.

그는 또한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라고 격려했다.




최선을 다하며 정직한 원칙에 충실

기업을 경영하는 동안 최선을 다하며 타협하지 않고 올곧은 길을 고집해온 이기현 대표.

그는 기업과 제품에 대한 신뢰가 쌓이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수익을 위해 불법과 손잡지 않은 청렴함과 정직함이 기업을 이끌어 가는데 더 자유로움을 안겨주었다는 그의 경영원칙이 오늘의 성신전기공업(주)의 위치를 신기술 강자의 기업으로 올려놓았다. 연구개발팀에게도 판로에 대한 고민에 앞서 시장을 움직일 수 있는 리더의 자세를 강조한다. 시장을 만들고 창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는 것이다. “새로운 시장을 바라보고 몰입하면 시장이 보입니다.” 이기현 대표는 직원들에게도 긍정적인 에너지로 진실한 마음으로 서로를 대하며 외부적으로 고객을 대할 때도 동일한 마음을 가져주길 당부했다.

이기현 대표는 복지 및 나눔 활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기회가 된다면 할 수 있는 만큼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도 힘쓰고 있다. 40여 명의 직원들의 후생복지를 위한 살뜰한 배려도 잊지 않는다. 체육문화 및 휴게실,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출산장려 및 육아휴직제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경영성과 및 개발성과에 대한 배분이 이루어지고 있다. 한편 AS조직 및 소비자 불만처리에 대한 신속한 대응 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매년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고객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이기현 대표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의 부회장역임하며 포럼 및 세미나, 학술활동도 주기적으로 참여하는 등 우리나라 산업기술 진흥에도 앞장서고 있다.

성신전기공업(주)은 매년 신규인력을 채용하고 이와 별도로 특성화고와 협약을 맺어 매년 2명의 인력을 채용하며 청년실업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급속히 변화하는 신기술 경쟁에서 기업이 지켜야 할 도덕적 가치의 튼튼한 토양은 기술모체와도 같다. 성신전기공업(주)이 생산해 낼 신기술의 파워는 그래서 더욱 강력하다. 이기현 대표의 진두지휘 속에 인간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지켜줄 신기술 허브기업, 성신전기공업(주)의 당당한 자부심이다.



한반도 통일을 대하는 중국의 자세?
“중국은 이미 대북제재 이행을 완화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이며, 미국의 최대 압박 작전을 약화하고 있다. (…) 중국이 올해 봄까지는 대북제재 이행을 강화했지만, 미국과 북한, 한국 사이의 외교적 해빙 이후 대북제재 이행을 완화했다.” 이는 미국 의회의 자문기구인 ‘미·중 경제안보검토위원회(UCESRC)’의 연례보고서에 나온 내용이다. 만약 이 보고서의 보고 내용이 맞다면, 현재 북한과 중국은 전례 없는 유착관계에 있으며 이 둘의 동맹이 결국에는 북한으로 하여금 미국에 대항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 중국과 북한, 복잡한 관계 이 보고서는 현재 다양한 근거를 들어 중국이 북한에 대해 제재를 완화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우선 ▲북한 노동자들이 중국 동북지방의 일자리로 돌아가고 있다는 점 ▲북·중 국경지대에서 경제 활동과 관광이 활성화하고 있다는 점 ▲중국과 북한이 경제 개발을 논의하기 위해 고위 당국자 간 교류를 하고 있다는 점을 들고 있다. 특히 주목해야 할 부분은 중국이 북한의 ‘경제 발전’을 공식적으로 논의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중국이 향후 남북통일 시대를 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미루어 짐작할 수가 있다. 하지만 보고서는 이러한

박영선 의원, “신남북경협, 중소기업의 참여확대와 제도화 필요 ” 주장
박영선 민주당 의원(구로을, 4선)이 대표의원으로 있는 한국적제3의길과 생각연구소 공동주최로 ‘남북경협:중소기업 참여확대와 상생발전’ 세미나를 개최한다. 박영선 의원은 세미나를 준비한 배경에 대해 “신남북경협이 만약 대기업과 재벌중심으로 진행되면 그 효과는 제한적일 것이고 장기적으로 한반도 신경제공동체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기 때문에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한반도 신경제공동체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중소기업의 남북경협 참여를 제도적으로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여 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남북경협 참여 확대와 제도화를 모색하기 위한 방안으로 과거의 중소기업 개별진출에서 공동진출 공동플랫폼 구성방안에 대한 대안이 제시될 예정입니다. 세미나는 조봉현(IBK경제연구소 부소장)의 ‘중소기업의 신남북경협 참여방안’, 조성찬(토지+자유연구소 북중연구센터장)의 ‘북의 토지제도 변화와 시장 동향’, 박세범(주식회사 헤니 대표)의 ‘북한 황폐산림녹화 제안서’ 발표와 패널토론으로 진행된다. 조봉현 부소장은 남북경협에 대한 중소기업의 의향과 참여구상, 추진 과제 등에 관해 발표한다. 조 부소장은 중소기업의 50%가

HRW가 말하는 북한의 인권은 어디까지인가. 상상이상으로 심각한 성폭력 실태
국제인권단체인 휴먼라이츠워치(이하 HRW)가 북한의 성폭력 실태를 폭로했다. HRW는 지난 1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보고서 발간 기자간담회를 주최해 북한의 성폭력 실상을 공개했다. 이 보고서엔 지난 2015년 1월을 기점으로 2018년 7월까지 탈북민 106명을 대상으로 인터뷰후 피해사례를 종합해 작성한 문서다. HRW가 지목한 대표적인 성폭력 가해자는 북한 당의 고위관리를 비롯한 구금시설의 감시원과 심문관, 보안원(경찰)과 보위성(비밀경찰) 요원, 검사, 군인등으로 주로 높은 위치의 인물들이며 대다수의 피해자들은 구금 시설에 갇혀있거나 생계유지를 위해 장사를 하다가 피해를 본 것으로 분석됐다. HRW 사무총장인 케네스 로스는 북한의 성폭력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아무런 대응조차 못하며 묵인할 뿐이며, 북한여성들이 법적인 대응조차 불가능한 실정임을 주장했다. 북한에서 이런 성폭력, 성범죄가 만연하는 이유로 북한내 여성들이 성차별을 받고 있으며, 국제적인 기준의 여성법이 마련되지 않음을 꼽았다. 또한 정부 관리들이 권리를 이용한 성폭행을 일삼는다는 점 또한 북한 정부의 대응이 부족하다는 점도 지적된다. 이 보고서 발표에 따른 북한의 경우 예민하게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