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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경찰, 삼성동 朴자택앞 집회 금지통고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 앞에 지지자들이 신고한 집회를 경찰이 16일 금지 통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자유통일유권자본부가 자택 앞 30m에서 4월13일까지 열겠다고 신고한 자택 앞 집회를 오늘 금지 통고했다"고 밝혔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 앞에 지지자들이 신고한 집회를 경찰이 16일 금지 통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자유통일유권자본부가 자택 앞 30m에서 4월13일까지 열겠다고 신고한 자택 앞 집회를 오늘 금지 통고했다"고 밝혔다.

파면된 박 전 대통령이 자택으로 돌아온 이후 지지단체 집회가 계속되자 인근 주민들은 자택과 인접한 삼릉초등학교 학생들의 등하교 안전이 우려된다며 학교 주변 100m 이내에서 집회를 금지해 달라고 전날 경찰에 문서로 요청했다.
집시법은 학교 주변 및 주거지역에서 열리는 집회·시위가 학습권을 뚜렷이 침해하거나 주민 안전에 피해를 줄 우려가 농후한 경우 경찰이 금지 통고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충북농기원, 유기농업·화훼분야 197명의 전문가를 키운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충북농업기술원이 중장기 기술교육과정인 농업기술대학 유기농업과 화훼 과정의 입학식을 지난 15일, 16일 유기농업연구소 대강당과 도 농업기술원 농심관에서 각각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대학은 평생학습 실현을 위한 일터학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영농현장의 애로기술과 농업인이 요구하는 교과목으로 편성하여 운영되는 맞춤형 농업전문기술교육으로 2006년부터 매년 추진해 오고 있다 금년도에는 유기농업 과정 102명, 화훼 과정 95명 등 총 197명의 농업인이 입학하여 배움의 열정을 불태운다. 유기농업과정은 유기농업연구소(괴산군 소재)에서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2개 과정으로 20회에 걸쳐 추진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유기농 재배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과 유기비료, 유기농약 제조방법 등 실습, 선진농가 현장견학 등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운영한다. 특히, 유기농 기능사 등 관련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는 심화과정도 병행 운영할 계획으로 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된다. 화훼 과정은 도 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에서 기초부터 다양한 종류의 재배기술 등 금년 11월까지 15회에 걸쳐 진행하며, 토양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