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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체전 28일 개막

‘뻗어라! 경남의 힘. 펼쳐라! 김해의 꿈’의 구호 아래 열리는 도민체전은 지난 22일 배드민턴 사전경기를 시작으로오는 28일 19시 개회식, 종목별 경기를 치른 후 5월1일 16시30분 김해운동장에서 폐막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경남도민의 화합과 우정의 한마당 스포츠행사인 제56회 도민체육대회가 찬란한 가야문화를 간직한 가야의 왕도 도시 김해운동장에서 28일 개막해 4일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경상남도체육회가 주최하고 김해시, 김해시체육회, 경남체육회 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하는   “제56회 도민체전을 이번 대회는 육상, 축구, 핸드볼, 배드민턴 등 25개 정식종목과 바둑, 산악 시범경기 2개 종목에서 역대 최대인 10,334여 명이 참가해 각 시군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룬다.


  ‘뻗어라! 경남의 힘. 펼쳐라! 김해의 꿈’의 구호 아래  열리는 도민체전은 지난 22일 배드민턴 사전경기를 시작으로오는  28일 19시 개회식, 종목별 경기를 치른 후 5월1일 16시30분 김해운동장에서 폐막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이번 체전의 시군별 참가규모로는 시부에서 창원시가 787명으로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 김해시 785명, 사천시 728명 순이며, 군부에서는 함안군이 611명으로 가장 많고, 창녕군 600명, 거창군 569명 순으로 참가하게 된다.

경남도 관계자는 “제56회 도민체전을 통해 도민의 만남과 소통을 통한 화합과 축제의 장을 연출하고, 체육 인프라 구축과 대회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도민체전이 경남의 체육발전에 이바지하는 성공적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15회 건설신기술의 날, 유공자 20명 표창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제15회 건설신기술의 날 행사가 4월 27일(목) 건설신기술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엘타워(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메리골드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한 신기술 개발자, 지방자치단체 및 정부산하기관 등 총 20명이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건설신기술의 날」은 지난 '03년 제정된 이후, 건설신기술 개발자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 사기진작을 위해 매년 4월에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권용복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은 치사를 통해 최근의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기술 개발과 활용 확대를 위해 노력해 온 건설신기술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달하고, 기술발전을 통한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국토교통부는 건설신기술은 전문기관(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지정되는 품질이 우수하고 경제적인 기술이라고 강조하면서, 최근 신기술을 담보로 투자유치를 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을 기술가치 평가 수행기관으로 지정(’16. 12)하고, 기술을 전수받은 협약자도 공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건설신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