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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 럼] 말의 지혜

서로에게 힘나는 말의 지혜를 가진다면

훨신 더 쉽게 일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요 ?

 




           



     말의 지혜  (똑같은 말인데 ....)


한 심리학자가 부탁에 대한 실험을 했습니다.

한 동네를 찾아가 먼저 다음과 같은 부탁을 했습니다.

"  6시간 동안 해야하는 봉사활동이 있는데

혹시 그 중 1시간만 참여해 주실 수 있나요? "

그러자 응답자의 약 50%가 시간을 내주겠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다음으로는

" 6시간짜리 봉사활동이 있는데 그중 시간이 되는 만큼

좀 참여해주실 수 있나요?" 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응답자의 약 20%의 사람들만이

적당한 시간만큼 돕겠다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 봉사활동을 1시간만 도와주실 수 있나요?" 라고

무작정 한 시간을 요청했는데

그러자 겨우 16% 의 사람들만이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무엇이 달랐을까요?

말에 따라 응답들이 달라진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그 말에 따라서 분명하고

확실한 경계가 절해질 때 더 힘을 낼 수 있습니다.

이왕이면 서로에게 힘나는 말의 지혜를 가진다면

훨신 더 쉽게 일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요 ?



이낙연 총리 인준 의결정족수 채워...내일 본회의 표결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준에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진통 끝에 결국 협조 방침을 정하면서 한 고비를 넘기게 됐다. 6월 임시국회 첫날인 지난 29일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이 국회로 찾아와 인사의 새 기준을 정립하겠다며 성의를 표시하고, 문 대통령이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직접 야당의 협조를 구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내부 격론 끝에 이 후보자의 인준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대통령 나름의 입장을 표명한데다 인수위 없이 정부가 출범한 상황에서 총리 부재로 국정공백이 오래 지속되는 것에 두 당도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다만, 5대 원칙이 무너진 것에 대한 문 대통령의 사과 요구는 거두지 않았다.제1야당인 한국당은 29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이 후보자 임명동의안 처리에 대해 반대 입장으로 사실상 당론을 정했다. 정우택 원내대표(당대표 권한대행)는 의총 직후 “의원들이 압도적으로 이번 총리 인준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한국당이 거세게 나오는 것은 인사 난맥상을 부각시켜 문재인정부의 지지율 고공행진을 막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 13명 중 민주당이 5명, 국민의당 2명, 바른정당 1명으로 과반

울산시, 공동주택 관리진단 무료 서비스 추진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울산광역시는 공동주택관리 전문가의 진단을 통한 투명하고 체계적인 공동주택 관리문화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관리진단 무료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일정을 보면 오는 6월 말까지 구·군 공동주택관리 부서에서 신청을 받아 5개 단지를 선정, 7월부터 순차적으로 관리진단을 실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모든 공동주택의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이나 관리사무소장, 입주자 모두 가능하나,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을 거치거나 전체 입주민의 10분의 1 이상 동의가 있어야 한다. 주요 진단 내용은 공동주택관리 전반에 관한 사항으로 ▲관리행정 ▲회계 ▲공사·용역 ▲시설물유지 분야 등 4개 분야로 전체 또는 분야별로 신청 가능하다. 진단반은 울산시 공동주택관리 지원센터 전문지원단 소속의 대학교수, 회계사, 기술사, 주택관리사 등으로 진단 신청 분야에 맞춤형으로 구성된다. 울산시는 진단 서비스로 인하여 한층 더 성숙한 공동주택 관리문화 정착과 관리비 등으로 인한 입주민 간 불신과 갈등이 사전에 해소되기를 기대하며, 공동주택 감사에 준하는 효율적인 진단을 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관리진단 서비스는 법령 위반사항의 적발이나

경기도, 초등생을 위한 스쿨에코팜 금년 28개로 확대 추진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경기도는 도내 초등학교 학생들의 친환경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스쿨에코팜 사업을 28개로 확대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15년 시행한 스쿨에코팜 사업은 초등학교 내 유기농 농장을 운영하고 학생들에게 유기농지도자의 교육을 실시해 친환경 농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켜 이들을 건전한 소비자로 육성시키는게 목적이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을 위탁기관으로 선정해 추진하고 있으며, 주로 학생들의 동아리활동을 중심으로 학교농장을 운영·관리하고 있는 도내 초등학교가 대상이다. 2015년에는 10개 학교, 16년에는 13개 학교에서 해당 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에는 28개로 확대했다. 학교별로 유기농교육을 실시할 유기농지도자는 5년 이상 친환경농업에 종사한 자로서 유기농업에 시·군 자치단체에서 추천을 받아 도에서 선정한다. 경기도는 2015년도에 10명을 위촉했으며, 올해에는 15명을 신규로 위촉해 학교에 유기농 교육을 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유기농지도자는 3년간 활동하면서 학교별로 총15회에 걸쳐 유기농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1년차에는 입문단계로 유기농장을 처음 접하여 흙, 씨앗, 성장, 수확, 퇴비와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