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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2017 국방발전 정책·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국방부와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국방 분야에 관심 있는 국민과 장병을 대상으로 국방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2017 국방발전 정책·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방부와 미래부는 ‘국가경제 및 국방 발전의 공동가치 창출’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지난해와 같이 양 부처가 함께 공모전을 개최하게 되었다.

국방부는 △전략·전술, △국방경영, △민·군 협업 등 3가지 주제로 국방정책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미래부는 무기체계를 포함한 국방운영 및 병영생활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각각 주관하여 실시한다.

공모전에는 국방에 관심 있는 일반 국민이나 국군장병 등은 누구나 개인 또는 팀(2~5인)을 구성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분야별 예선을 통해 ‘국방정책 아이디어 분야’와 ‘국방관련 창업분야’ 각 6개 팀을 본선 진출 팀으로 선정한다.

본선 진출팀에게는 국방정책 및 창업 관련 전문가를 멘토로 지원하여 멘토링(창업교육 등)을 통한 보다 완성도 높은 아이디어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예선 접수기간은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본선은 11월 말에 개최될 예정이다. 공모내용 및 일정, 참가신청서 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누리집(정책분야 : https://creative.mnd.go.kr, 창업분야 : https://www.creativekorea.or.kr)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분야별 수상작에 대해서는 각각 주관부처 장관의 상장 및 상금이 주어지며, 해당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추가 검토를 거쳐 국방정책에 활용하거나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2017 국방발전 정책·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국방부와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국방 분야에 관심 있는 국민과 장병을 대상으로 국방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2017 국방발전 정책·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방부와 미래부는 ‘국가경제 및 국방 발전의 공동가치 창출’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지난해와 같이 양 부처가 함께 공모전을 개최하게 되었다. 국방부는 △전략·전술, △국방경영, △민·군 협업 등 3가지 주제로 국방정책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미래부는 무기체계를 포함한 국방운영 및 병영생활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각각 주관하여 실시한다. 공모전에는 국방에 관심 있는 일반 국민이나 국군장병 등은 누구나 개인 또는 팀(2~5인)을 구성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분야별 예선을 통해 ‘국방정책 아이디어 분야’와 ‘국방관련 창업분야’ 각 6개 팀을 본선 진출 팀으로 선정한다. 본선 진출팀에게는 국방정책 및 창업 관련 전문가를 멘토로 지원하여 멘토링(창업교육 등)을 통한 보다 완성도 높은 아이디어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예선 접수기간은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본선은


15년간 건설일용근로자 임금을 상습 체불한 악덕 개인건설업자 구속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경기고용노동지청은 근로자 23명의 임금 4천6백여만원을 체불한 개인건설업자 이모씨(남, 51세)를 2017.6.10.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구속된 이모씨는 수원, 안양, 안산 등 수도권 일대의 건설현장에서 건설근로자들의 임금을 상습적으로 체불해온 악덕 사업주이다. 이모씨는 2002년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소액의 벌금형을 선고받은 이후부터 2017.6.7.체포되기 이전까지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19회 처벌받은 전력이 있으며, 2002년부터 현재까지 15년간 지명수배(7건), 지명통보(10건)가 수차례 행해진 자로서 근로감독관의 출석요구에 전혀 응하지 않고 도피생활을 해온 자이다. 15년간 148건의 체불임금 진정사건을 지속적으로 발생시키는 등 수도권 일대의 여러 현장에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부 피해자들은 체불임금이 몇일분 일당이거나 소액이어서 신고를 꺼려하는 점을 철저히 악용하고 체불하는 사업주이다. 이모씨는 주민등록상 일정한 주거지 없이 거주불명자로 등록되어 있고, 자신의 아들 명의의 휴대폰을 사용하며 아들 명의의 건설업체도 설립하여 운영하는 등 자신의 신원을 감추고 사업을 영위하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