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3 (화)

  • -동두천 21.9℃
  • -강릉 20.0℃
  • 구름조금서울 22.3℃
  • 구름많음대전 20.9℃
  • 맑음대구 19.4℃
  • 맑음울산 18.9℃
  • 맑음광주 22.3℃
  • 맑음부산 20.8℃
  • -고창 22.1℃
  • 구름많음제주 19.6℃
  • -강화 21.2℃
  • -보은 19.3℃
  • -금산 18.3℃
  • -강진군 20.3℃
  • -경주시 19.7℃
  • -거제 20.3℃

스포츠

레전드야구존, 삼성증권과 함께하는 ‘럭키홈런 이벤트 시즌2’ 실시

총 상금 1천만원으로 한 달간 전국 레전드야구존 매장에서 이벤트 실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스크린 야구 브랜드 레전드야구존이 삼성증권과 함께하는 '럭키홈런 이벤트 시즌2'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달 3일까지 전국 레전드야구존 매장에서 진행되며 로그인 후 기록모드로 진행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는 게임이 진행되는 9이닝 동안 1회, 4회, 7회 선두타자가 홈런을 칠 경우 상금이 지급되는 방식이다. 난이도와 당첨여부에 관계없이 전 경기 총 3번의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의 총 상금은 1천만원이며 럭키홈런을 친 당첨자에게는 선착순으로 5만원이 삼성증권 계좌를 통해 지급된다. 이벤트 당첨자 중 삼성증권 비대면 계좌 신규 개설 고객에게는 상금과 함께 최대 3만원을 추가로 지급하는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레전드야구존 김병준 대표는 “지난 럭키홈런 이벤트 인기에 힘입어 시즌2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삼성증권과의 제휴를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럭키홈런 이벤트 시즌2는 6월 7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레전드야구존 홈페이지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文 대통령 첫 시정연설] 실업 방치 땐 국가재난" 추경 호소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위한 국회 시정연설에서 고용절벽의 끝으로 내몰린 청년·저소득층의 암담한 고용 현실을 구체적으로 들어가며 추경의 불가피성을 역설히며 국회의 협조를 요청했다. 문 대통령은 추경안에 대해 "국민들의 삶이 조금이라도 나아진다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야 한다. 그게 정부고, 그게 국가라는 판단으로 편성한 예산"이라며 "현재의 실업대란을 이대로 방치하면 국가재난 수준의 경제위기로 다가올 우려가 있다.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 막아야 할지 모른다"고 지적했다 문 대통령은 심각한 ‘고용 절벽’에 대한 해법은 “좋은 일자리를 늘리는 것입니다”라고 지적했다. 문 대통령은 이번 추경으로 약 11만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단 1원의 예산도 일자리와 연결되게 만들겠다는 각오"라며 "정부는 국회가 추경을 확정하는 대로 바로 집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문 대통령은 약 11조2000억원 규모인 일자리 추경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추가로 반영된 예산을 어디에, 어떻게 쓰려고 하는지를 기획재정부의 실무자 수준으로 자세하게 설명했다. 문 대통령이 언급한 예산 항목의 순서를 살펴보면


동명대 학생들, 이색 수업 통해 버스 줄서기 캠페인 나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동명대학교 학생들이 이색 수업을 통해 버스 줄서기 캠페인에 나섰다. ‘버스정류장에서 더 안전하고 질서 있게 줄을 서자’며 대학생들이 작게 시작했던 창의적 캠페인이 단기간에 시민들의 호응을 얻어 일상 속 4차 산업혁명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한 정류장을 여러 노선의 버스가 사용하므로 승객들은 기다리던 버스가 도착한 뒤에야 비로소 승차하기에 위험하고 혼잡했던 기존 문제점을 ‘융합아이디어의 실천’으로 해결했기 때문이다. 동명대 재학생들이 공학-디자인-인문 분야의 학제융합적 사고에서 이끌어낸 창의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시민캠페인’으로 이어내기까지 한 것은 특히 주목되는 점이다. 주인공은 동명대의 이색 교과목 ‘융합캡스톤디자인1(담당교수 노성여)을 수강한 총 7개학과 학생 13명이다. 이들은 빨강 파랑 노랑 등 색깔을 넣어 버스번호를 안내하는 간이구조물과 줄서는 곳임을 알려주는 신발모양의 바닥 디자인물을 직접 만들고 눈에 잘 띄게 설치해 여러 학과의 특성을 융합적으로 살려 창의력을 극대화하며 시민 캠페인으로 이끌고 있다. 수강 초기였던 3월 교수 도움 없는 자체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생활속 불편 해소’ 실천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