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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대비 뇌신경회로망 연구자들, 한자리에 모인다

미래창조과학부, 한국뇌연구원에서 ‘뇌신경회로망 워크숍’개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2017년 뇌신경회로망 관련 신규과제 통합 워크숍(이하 뇌신경회로망 워크숍)을 7월 26일(수) 한국뇌연구원에서 개최했다고 미래창조과학부는 밝혔다.

뇌신경회로망 워크숍은 미래창조과학부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여 2017년도에 신규 추진하는 ‘뇌신경회로망 관련 과제’에 대한 세부 내용 및 연구방향 등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전두엽 특화 신경회로 규명 및 활용을 위한 DB플랫폼 구축(한국뇌연구원),기저핵 장애 뇌질환 신경 회로 규명 및 활용(KIST), 신경회로분석 차세대 뇌융합기술(6개) 과제와 뇌연구 이미징 원천기술 개발을 위한 뇌과학 챌린지(2개)과제 및 차세대 AI(인공지능) 연계를 위한 과제(4개)의 연구자들 70여명이 참석하였다.
특히, 현재 예비 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뇌지도 구축 및 뇌융합 챌린지 프로젝트」사업과의 연계방안과 기존 뇌연구 사업과 시너지효과를 창출하는 방안 등도 함께 논의되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006년부터 뇌과학원천기술개발사업을 통하여 뇌연구 4대 분야(뇌인지, 뇌신경생물, 뇌신경계질환, 뇌공학)의 원천기술개발을 통하여 사회문제 해결과 실용화 연계 등을 위한 신규과제를 발굴 및 지원하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4차 산업 혁명과 지능정보기술의 미래 경쟁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뇌지도, 뇌융합 챌린지 기술, AI연계 기술 등 뇌 과학 분야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방부, 「제1회 해외파병 홍보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국방부는 최형찬 국제정책관 주관으로 7월 26일(수) 오후 1시 30분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해외파병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인식을 증대시키고, 국민들의 홍보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홍보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해외파병 홍보 경진대회 결과를 발표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5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접수한 이번 공모전에는 홍보기획안 및 슬로건 등 2개 부문에 총 613편의 작품이 접수되어 공모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수상작 선정을 위한 심사는 외부 전문가 3명과 내부 심사위원 3명에 의해 엄정하게 이루어졌으며, 국방부 직원들의 선호도 투표 결과도 반영하였다. 최종 심사결과 홍보기획안 부문에서는 정수연 씨가 출품한 “파병공감 애플리케이션 IMC 마케팅 방안”이 최우수상(상패 및 상금 300만원)을 수상하였고, 남상철씨가 출품한 “국가안보의 수호자, 세계평화의 동반자”가 슬로건 부문 최우수상(상패 및 상금 50만원)을 수상하는 등 부문별 우수작 7편, 총 14편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사를 맡은 서원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김병희 교수는 심사평에서 “홍보기획안 부문 수상작들은 해외파병의

국민권익위-LH, 서민 주거안정·이주대책자 보호방안 모색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와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공사)가 서민 주거안정과 이주대책자보호에 나섰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와 LH공사는 지난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고충민원 수용률 제고 및 국민권익보호 강화를 위한 ‘고충민원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3년간 국민권익위가 LH공사에 시정권고나 의견표명 한 민원 중 LH공사가 수용하지 않은 ‘이주대책자 선정 요구’ 등 23건에 대해 불수용 이유와 타당성을 검토하고 빈발 민원사례 공유 및 민원예방 대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회의를 통해 LH공사는 ‘임대주택 계속 거주 요청’ 등 3건의 고충민원에 대해 추가로 수용키로 하고 ‘잔여지 매수청구’ 등 예산이 수반되는 7건의 민원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재검토하기로 했다. ‘임대주택 갱신 요구 민원’ 6건은 LH공사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서 입주신청 시기가 도래하면 입주자에게 안내하는 등 대체적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또한 LH공사는 국민권익위에 제기되는 LH공사 관련 고충민원이 대부분 사회적 약자가 제기한다는 점을 고려해 앞으로 처분 시 법적 요건 판단 외에 민원인의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