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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동산

한국씨티은행, 글로벌파이낸스지 선정 ‘아시아지역 최우수 기업·기관금융 디지털은행’ 수상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한국씨티은행이 글로벌파이낸스(Global Finance)지로부터 아시아지역 최우수 소비자금융 디지털은행(Best Consumer Digital Bank in Asia Pacific) 한국 수상에 이어 2017년 아시아지역 최우수 기업/기관금융 디지털은행(Best Corporate/Institutional Digital Bank in Asia Pacific) 중 한국 수상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글로벌파이낸스지는 전세계 193개국 경제 및 금융 전문가들이 구독하고 있는 금융전문지로 매년 전세계적으로 최우수 디지털은행 어워즈(World’s Best Digital Bank Awards)를 진행하며 국가별로 우수한 금융기관들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씨티은행은 한국, 오스트리아, 방글라데시,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파키스탄, 싱가폴, 스리랑카, 필리핀, 태국 및 베트남 등 15개 국가에서 아시아지역 최우수 기업/기관금융 디지털은행 (Best Corporate/Institutional Digital Bank in Asia Pacific) 으로 선정되었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 기업금융그룹장은 “이번 수상은 씨티은행이 고객 중심의 디지털뱅킹 서비스를 구축하는 노력의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욱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국토부, 시세 30% 수준 ‘청년매입임대주택’ 1500호 연내 공급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역세권 및 대학가 주변 등의 주택을 매입하여 취업난과 주거난의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는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들에게 시세 3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하는 ‘청년매입임대주택’ 1500호가 올해 안에 공급된다. 국토교통부는 7월 22일 ‘2017년 추가경정예산’이 통과됨에 따라 청년매입임대주택의 세부 입주기준 등을 담은 ‘공공주택업무처리지침’(국토교통부 훈령)을 개정해 10일 공포했다. 올해 공급하는 청년매입임대주택 1500호는 서울에 510호를 공급하는 등 수도권 지역에 총 공급물량의 60%에 해당하는 900호를 공급한다. 우선 서울시·서울주택도시공사와 협의하여 월곡역·상월곡역(지하철 6호선) 인근 역세권 지역에 민간이 건설 중인 도시형 생활주택 74호를 곧바로 매입한 뒤 빠르면 9월 중에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청년매입임대’ 사업의 입주대상 및 임대조건 등 세부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청년매입임대’는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공급된다. 대학생은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서 타 시·군 출신을 말하며 취업 준비생은 대학이나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2년 이내이며 취업을 준비 중인 자를 말한다. 청년매입임대의

박호근 시의원, 둔촌초, 위례초 휴교에 따른 학생 재배치 문제 관련 해결책 모색!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박호근 의원은 8월 9일 강동송파교육지원청에서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에 따른 둔촌초, 위례초 학생 재배치 문제에 대해 교육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강동지역에 위치한 둔촌주공아파트는 현재 5,930가구, 전체면적이 상가를 포함해 46만㎡가 넘는 대규모 단지로 올해 초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아 지난 7월부터 본격적인 이주가 시작되었으며, 이에 단지 내에 위치한 둔촌초, 위례초도 내년 3월부터 휴교를 하게 된다. 둔촌초, 위례초의 휴교로 인해 이 학교 학생들이 인근 지역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는데 이 학생들을 어떻게 수용할 것인가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박호근 의원은 지난 제275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을 통해 2018년 3월 휴교예정인 둔촌초, 위례초 학생 재배치에 따른 인근 학교의 교실 증축을 검토해 줄 것을 서울시교육청에 요청한 바 있다. 간담회를 통해 박호근 의원은 “둔촌초, 위례초의 휴교에 따라 이 학교 학생들의 많은 인원이 성일초와 한산초로 전학을 계획하고 있는데, 현재의 성일초와 한산초의 여건을 보면 과밀학급이 될 것으로 보여져 심히 걱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