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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항공우주산업의 중심-사천시




대한민국 항공우주산업의 중심-사천시


 사천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차량 전달식 개최

 사천시는 지난 30일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행정 추진을 위해 사천시청 노을광장에서 송도근 사천시장, 읍면동장 및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동 복지허브화 시행지역 8개소(사천읍, 정동면, 축동면, 곤양면, 곤명면, 서포면, 벌용동, 향촌동)에 총 8대의 맞춤형 복지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차량은 보건복지부의 복권기금과 환경부 전기차 국고보조금을 포함하여 총 2억1300만원의 예산으로 전기차 5대, 가솔린차 3대 총 8대의 차량을 복지허브화 시행지역인 8개 읍면동에 지원하며,

앞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찾아가는 방문상담, 사례관리서비스 지원, 긴급지원 등 현장 밀착형 복지서비스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송도근 사천시장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차량으로 복지공무원이 기동성 있게 복지업무를 수행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여 복지제도를 알지 못해 위기 상황에 노출되는 취약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중심의 복지행정이 구현 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 사진첨부(jpg파일로 별도 송부)
                                                                                             



트럼프 "대화가 답이 아니다"...미 국방장관 "외교적 해법" 강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대북 문제 해법에 대해 상반된 의견을 내놨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대화는 답이 아니다”라고 주장한 반면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부 장관은 “외교적 해법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상반된 입장을 밝혔다. 미국을 방문 중인 송영무 국방부장관과 제임스 매티스(James Mattis) 미 국방장관은 30일(현지 시각) 열린 한미 국방장관회담에서 대화와 군사적 압박을 동시에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그는 또 “그것이 오늘 여기서 우리가 논의할 사안이자 협력할 분야”라며 “우리는 결코 외교적 해법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새벽에 자신의 트위터에 “미국은 지난 25년간 북한과 대화를 해왔고 터무니 없는 돈을 지불해왔다”며 “대화는 답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같은 트윗에 대해 대북 기류가 강공으로 변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쏟아졌지만 일각에선 백악관 내 안보라인뿐 아니라 펜타콘과 교감 없이 이뤄진 돌발행동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한·미 국방장관회담에 앞서 송영무 장관은 워싱턴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기념비를 방문하여 헌화행사를 갖고 회담 이후 오후에는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