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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사천시,2017년 평생교육진흥 공모사업





2017년 평생교육진흥 공모사업 
 ‘찾아가는 문해교실’운영, 배움의 기쁨 가져

  사천시는 지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 동안 성인 비문해자의 근거리 학습권 보장을 위하여‘찾아가는 문해교실’을 운영했다.

 올해 경상남도 평생교육진흥원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 사업은 사천읍 장전2리마을, 정동면 객방마을, 용현면 거북선마을 어울림터, 축동면 배춘마을, 벌용동 강청마을, 향촌동 지항개마을 경로당 등 총 6개 마을 80여명이 참여했다.


  그 동안 자녀교육 뒷바라지에 밀려 정작 본인들은 글을 배울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행복한 노년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한글과 한자반 문해교실을 운영했다

  문해교실에 참여한 어르신은“늦은 나이에 배움의 기쁨을 느낄 수 있게 되어 너무나 좋다”며“이런 기회가 앞으로도 또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부안 발전위해 군정 의식전환 필요...지자체장 권한 내려놓고 역할해야 김성수 전 부안군의회 의장 문재인 정부는 새만금 공공주도 매립을 통한 속도감 높이기와 국제공항, 신항만, 물류교통망 조기구축 등을 국정운영 5개년 계획 100대 국정과제에 명시했다. 이것은 문 정부가 새만금 사업을 국정과제에 명시해 글로벌 자유무역의 중심지로 건설하겠다는 기치를 내건 것이다. 지난 29일 새만금 투자유치와 핵심 기반시설 건설에 필요한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확정됐다. 다음달 1일 정부가 국회에 제출할 새만금 사업 관련 내년도 예산안은 2017년 정부안 1059억 원보다 대폭 증가한 1922억 원이 편성됐다. 내년 예산안이 대폭 증액된 것은 현 정부에서 새만금 개발을 본격화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전북 도민들도 크게 반기는 분위기다. 당연히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군산·김제·부안 3곳은 축제분위기 일거라 생각했지만 예상은 빗나갔다. 군산·김해는 희망의 빛을 봤지만 부안의 속내는 조금 달랐다. 문 정부 5년이 전북 미래 발전의 기틀을 마련할 절호의 기회라는 데에는 동의하지만 삶의 터전을 내놨던 부안의 처지는 다르다는 것이다. 부안의 새만금 사업에 대한 속사정을 김성수 전 부안군의회 의장에게 들어봤다. 김성수 전 의장은 등용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