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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中 언론, 사드배치 맹비난



중국 언론들이 성주 사드 기지에 사드 잔여 발사대 4기를 추가 반입한 소식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CCTV는 한국의 사드 배치가 완료되었다고 보도하면서 경찰과 성주 주민의 대치 상황에 의해 수십 명이 다쳤다고 보도하고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중국 외교부 겅솽 대변인의 6일 발언을 내보냈다.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는 한국의 사드 배치는 자신의 안전을 위해 남의 안전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해치는 행위라며 사드가 북핵과 같이 지역 안정을 해치는 악성종양이 될 것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환구시보는 사드가 북한의 근거리 미사일에 대처 수단이 아니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지지하며 사드 배치는 미국의 미사일 방어체계를 위한 요새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쌍중단을 주장하고 있는 중국이 북핵에 대처하는 모습과는 매우 대조적이다. 잇따른 북한의 미사일 도발로 사드 배치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문재인 정부에게 중국의 압박이 지속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도, 쌀가공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심포지엄 개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쌀융복합산학연협력단과 함께 쌀 가공산업 발전방향과 우수사례 등 정보공유를 위한 공동심포지엄을 7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기조강연-지속가능한 농식품산업과 식품정책(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 ▲쌀가공식품의 기능성향상(한국쌀산업진흥회 최해춘 회장)등 3개의 주제발표에 이어 경기미 계약재배를 통한 우수 쌀가공품 생산(경기도농업기술원 이해길 과장) 등 우수사례가 발표됐다. 도 농기원은 심포지엄을 통해 가공용 쌀의 계약재배 확대를 통한 쌀 재배농가의 안정적 소득 확대, 고품질 경기미를 이용한 프리미엄 가공품 개발 및 마케팅 지원 등 산학연이 연계한 성공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심포지엄에서는 술취한 원숭이, 자색고구마막걸리 등 전통주와 함께 발효쌀빵, 밥알없는 식혜 등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기술이전한 쌀가공품 20여점이 전시됐다. 또한 쌀융복합산학연협력단에서 기술컨설팅을 한 회원업체의 쌀가공제품 20여점과 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맛드림, 참드림, 가와지1호 등 고품질 벼 신품종도 선을 보였다. 김순재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쌀융복합산학연협력단과 연계해 우수 쌀가공품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