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1 (월)

  • 맑음동두천 -5.7℃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6.0℃
  • 맑음대전 -3.8℃
  • 맑음대구 -2.0℃
  • 맑음울산 0.3℃
  • 흐림광주 -0.9℃
  • 맑음부산 1.2℃
  • 흐림고창 -2.2℃
  • 흐림제주 3.7℃
  • 맑음강화 -4.6℃
  • 맑음보은 -3.6℃
  • 맑음금산 -3.4℃
  • 흐림강진군 -0.1℃
  • 맑음경주시 -1.5℃
  • 맑음거제 1.4℃
기상청 제공

中 언론, 사드배치 맹비난



중국 언론들이 성주 사드 기지에 사드 잔여 발사대 4기를 추가 반입한 소식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CCTV는 한국의 사드 배치가 완료되었다고 보도하면서 경찰과 성주 주민의 대치 상황에 의해 수십 명이 다쳤다고 보도하고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중국 외교부 겅솽 대변인의 6일 발언을 내보냈다.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는 한국의 사드 배치는 자신의 안전을 위해 남의 안전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해치는 행위라며 사드가 북핵과 같이 지역 안정을 해치는 악성종양이 될 것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환구시보는 사드가 북한의 근거리 미사일에 대처 수단이 아니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지지하며 사드 배치는 미국의 미사일 방어체계를 위한 요새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쌍중단을 주장하고 있는 중국이 북핵에 대처하는 모습과는 매우 대조적이다. 잇따른 북한의 미사일 도발로 사드 배치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문재인 정부에게 중국의 압박이 지속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음식물 쓰레기 더미를 활용한 '산유국의 꿈' 두일기업연구소 박진규 소장
국제사회의 키워드는 단연 녹색성장이다. 2013년부터는 유기성폐액은 해양투기가 전면 금지되고 있다. 세계는 지금 환경파괴의 주범인 탄소경제에서 녹색경제로 빠르게 대체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저탄소 친환경기업인 두일기업연구소(소장 박진규)는 음식쓰레기, 축산분뇨 등 유기성 폐액을 활용하여 그린가스(혼합청정연료)를 개발하여 음식쓰레기더미에서 산유국의 꿈을 키우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9일 경산에 있는 연구소에서 시연회가 개최되어 다시한번 굴뚝없는 소각로의 비전의 현장을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되었다. 박진규 소장(65)은 대구출신이다. 박 소장을 아는 사람들은 그를 세계적인 천재라고 입을 모은다. 그는 장영실선생국제과학문화상을 수상하였고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상, 2010년 10월 제 24회 일본 세계 천재회의 출품작인 유기성 폐수 자원화와 굴뚝 없는 소각로로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열 손가락으로 다 꼽을 수 없을 만큼 수상한 천재발명가다. 현재 발명특허만도 100가지가 넘는다. 두일기업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는 부품은 수만 가지가 넘는다. 이들의 가치를 각각 1원으로 산정해도 10억 원이 넘는다고 할 만큼 엄청난 투자를 했음을 웅변으로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