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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개그우먼 이경실 아들 손보승 군 뮤지컬 배우되다



개그우먼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 군의 뮤지컬 배우활동 근황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아침마당에서 이경실은 아들 손보승이 최근 뮤지컬 레미제라블에 출연해 상을 받았다는 사실을 전하며 아들이 예고에 가고 싶다고 하더라. 그래서 네 마음대로 하라고 했고, 그게 지금까지 온 것 같다고 지난 배경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실은 과거 아들의 학교생활에 대한 과거의 고민과 걱정을 털어놨고 손보승은 연기에 대한 마음가짐을 표현했다.

 

손보승은 처음에는 무대라는 게 얼마나 책임감을 가지고 해야하는 건지 몰랐다. 그래서 즐길 수 있었고, 오히려 지금 무대 위에 올라갈 때마다 마음이 무겁다며 속내를 털어놓았다.

 

이경실은 그때 아들이 학교생활에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극단에 다니면서 뭘 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너무 고마웠다며 마음을 전했다. 또한 이경실은 연극 연기라는 게 기성 연기자들도 어색해하는 분들이 있다. 그런데 제 아들이 연기하는 걸 보고 무대에서 논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뿌듯함을 표현했다.

 

방송인의 자녀로 받는 수혜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도 빼놓지 않았다. 이경실은 연기 조언은 해주지만 오디션을 볼 때는 전혀 관여를 안 한다오히려 드라마 관계자에게 경우 없는 엄마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서울시, 혁신적 패션봉제산업 생태계 조성 위해 봉제인들과 머리 맞댄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서울시는 서울을 대표하는 제조업의 한 축인 봉제산업의 제 2의 도약을 위해, 각 자치구로부터 추천 받은 봉제인 대표들이 함께 모여 ‘혁신적 패션봉제산업 생태계 조성’ 실행방안을 모색하는 봉제인 워크숍을 9월 19일(화) 개최한다. 서울시는 지난 6.16일 서울 동북권 자치구(종로, 중구, 성동, 중랑, 성북, 강북, 도봉) 패션봉제산업 발전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봉제인 워크숍 도출결과를 바탕으로 서울시 패션봉제산업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번 봉제인 워크숍은 통상적인 토론회나 간담회 방식이 아니라, 토론 촉진자(퍼실리테이터)를 통해 진행이 되며, 일감수주 등 당면과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을 봉제인 스스로가 도출하고, 현장의 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여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새로운 시도이다. 봉제인 워크숍은 지난 9월 12일 등록 봉제업체가 가장 많은 중랑구 시범운영을 거쳐 본격 추진 중이다. 제1회 봉제인 워크숍은 패션봉제산업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가 계획하고 있는 ‘메이드인 서울(인증)’과 ‘협업화 모델 공모사업’ 등 시책사업에 대해 사업의 취지와 내용을 공유하고

경남도, 추석 맞아 성묘객 위해 한시적 임도 개방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경남도는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10월4일)을 맞이하여 도·시·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임도 2,336km에 대해 18일부터 내달 15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지난 설에 이어서 이번 임도개방 역시 추석을 앞두고 묘지에 대한 벌초와 성묘를 위해 출입하는 성묘객들에게 편의제공을 위한 것이다. 그러나 임도 중에서 노폭이 좁고 급커브 구간이 많으며, 노면에 낙석 등이 떨어질 위험이 있는 곳은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있어 개방하지 않는다. 임도는 산림사업을 위해 개설한 도로로 비포장 구간이 많아 성묘객들이 임도를 이용할 때는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타인 소유의 산에 들어가 임산물을 무단 채취하거나 쓰레기를 투기하는 등의 불법 행위는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성묘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평소 임도는 산림을 산불 및 훼손 등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일반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나, 매년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한시적으로 개방하고 있는 만큼 성묘객들은 산불예방과 환경보호에 주의를 기울여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개방되는 임도는 각 시·군 실정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