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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볼빨간사춘기 28일 새앨범으로 컴백


볼빨간사춘기의 소속사 쇼파르뮤직(대표 신태권) 측은 오는 28, 볼빨간사춘기가 미니 앨범 'Red Diary Page.1'을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쇼파르뮤직 측은 오랜 기간 공들인 앨범인 만큼 한 곡 한 곡마다 다른 매력을 확연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볼빨간사춘기를 기다려준 팬들에게 선물 같은 앨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d Diary Page.1'은 이름에서처럼 볼빨간사춘기만의 사랑스럽고 발랄한 이미지가 엿보이는 앨범이다. 타이틀은 썸 탈꺼야나의 사춘기에게두 곡으로 구성되었으며 온라인으로 5, 오프라인 CD 트랙에 보너스 1곡을 추가해 6곡으로 공개한다. 쇼파르뮤직 측은 각 곡마다 고유의 감성과 아기자기함이 녹아들어 볼빨간사춘기만의 독보적 음악성을 다시 한 번 인정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가요계에서는 공식 발표 전부터 볼빨간사춘기의 신보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가져 볼빨간사춘기의 주요 활동을 주목해왔다. 현재 볼빨간사춘기는 뮤직비디오 촬영과 음원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며 막바지 컴백 준비 단계에 돌입했다.

 

한편 볼빨간사춘기는 지난 6, 싱어송라이터 스무살과의 컬래버레이션 앨범 '남이 될 수 있을까'로 멜론, 벅스 등 주요 음원 7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해 차트 치트키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한 바 있다



관광공사, 연말 외래관광객 유치 및 평창동계올림픽 막바지 해외 홍보에 총력 집중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 이하 공사)는 28일 오후 본사에서 연말 외래관광객 총력 유치 및 2018평창동계올림픽 해외 집중 홍보 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32개 해외지사장이 참가하는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8월 23일 열렸던 ‘방한 관광시장 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하반기 인바운드 마케팅 대책 화상회의’의 후속으로 개최되는 이번 회의에서는 방한시장 복합 위기에 대응하여 공사가 추진해 온 △방한시장 다변화, △질적 성장으로 마케팅 전환, △중국 일본시장 조기 회복, △개별관광객 전방위 유치,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지원의 인바운드 마케팅 5대 전략 대책 사업의 추진 실적 및 성과를 점검하고, 70여 일 앞으로 다가온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막바지 해외 홍보에 공사 해외지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평창올림픽이 전 세계인 모두가 참여하는 관광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금년도 3월 중국 정부의 한국여행 금지 조치와 5월부터 계속된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에 따른 여파로 올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관광객은 10월말 기준 전년 동기 대비 23.9% 감소한 1,111만 명을 기록하였다. 현

가정폭력 피해를 극복하는 데 함께해 온 이야기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여성가족부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11월 29일(수) 오후 1시 30분 엘더블유(LW)컨벤션(서울시 중구 소재) 그랜드볼룸홀에서 ‘2017년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발표회는 전국 가정폭력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 및 담당 공무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난 1년간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원기관 간 연계·협력 강화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날 발표회는 우수사례 발표와 시상, 그리고 ‘가정폭력 피해자 현장상담 활성화 시범사업’사례 발표로 진행된다. 올해 우수사례로 선정된 기관은 전국 가정폭력피해자 지원 기관 및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61개 사례 중 심사를 통해 선정된 12개 기관이다. 우수사례 발표 후에는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피해자 초기지원 강화를 위해 여성긴급전화1366중앙센터 실시하고 있는 ‘가정폭력 피해자 현장상담 활성화 시범사업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여성가족부는 가정폭력피해자 등 지원을 위해 전국적으로 여성긴급전화1366센터(18개소), 가정폭력상담소(204개소), 가정폭력피해자쉼터(67개소), 폭력피해이주여성쉼터(30개소)를 운영하며 전문상담·보호·의료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