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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배우 박재민, 벌써 2,500만원 기부




배우 박재민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성금 500만원을 기부해 공동모금회 100만원 이상 기부자 모임 나눔리더에 가입했다.

 

박재민은 26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박찬봉 공동모금회 사무총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나눔리더 인증패를 받았다.

 

박재민은 오랜 세월 가슴에 슬픔을 새기신 할머니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시작했다많은 분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찬봉 사무총장은 할머니들을 위한 박재민 씨의 꾸준한 기부에 감사드린다소중한 성금이 보다 값지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재민은 지난 20144월 세월호 피해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공동모금회에 기부한 바 있다. 또한 20158월에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나눔의 집홍보대사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24일에는 심장병 어린이와 다문화 가정 등을 위한 자선 농구대회에 참석하는 등 꾸준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본격 출범 교육부는 2017. 9. 25.(월) 14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목련홀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 출범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직접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향후 위원회 활동계획 및 진상조사 추진계획 등에 관하여 논의할 계획이다. 특히, 공정하고 정확한 사실 조사를 위하여 교육계, 사학계뿐만 아니라, 일반국민의 다양한 의견과 시각을 반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배경을 가진 위원 15인으로 구성하였으며, 위원장은 고석규 전 목포대학교 총장이 맡는다. 또한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 조사의 주요 조사과제를 제시 및 확정하며, 조사결과를 검토하고 처리방안을 심의하며, 향후 재발방지 대책에 대한 연구 및 제안을 하고, ‘(가칭) 역사교과서 국정화 정책 백서’ 발간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촛불혁명의 정신을 살리고 교육부문의 적폐를 청산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적 갈등이 봉합되기를 기대한다.”면서,"앞으로 공정하고 중립적인 조사를 통해 역사교과서 국정화 관련 진상이 규명되어 교육 민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