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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특집

세계가 주목하는 유통구조의 대변화

스마트포털 개통 스마트폰용 개인 플렛폼 시대 열리다


스마트포털 개통 스마트폰용 개인 플랫폼 시대 열리다


지난18일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홀에서 6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주)에스오월드테크놀리지 ‘스마트포털 개통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KBS출신 김병찬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된 1.2부 행사에서 정운찬 전 국무총리는 김병찬 아나운서가 대독한 축사를 통해 “오늘 스마트포털 개통식은 글로벌을 향한 우리의 기술이 새롭게 다가서는 이정표를 세운 날이라고 격려하고, 전 세계 모든 4차 산업의 힘찬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곽영진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10여년 동안 수많은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거쳐 드디어 오늘 내외빈 여러분과 임직원, 주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을 갖는 뜻 깊은 날”이라고 강조한 뒤 “그 동안 저를 믿고 기다려준 주주들과 투자자, 임직원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며, “향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곽 대표의 인사에 이어 이경재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장태평 전 농수산부장관, 박태권전 국회의원 등이 차례로 축사를 전했다. 이관희 경찰대 명예교수의 축시 낭송과 스마트포털개통식 테이프 컷팅, 기념촬영으로 1부 행사를 마치고 2부 행사에서는 스마트포털 세계화에 대한 사업 비전 발표와 스마트포털 중국진출을 위한 곽영진 대표와 중국대표로 참석한 김용운 꿍시그룹 대표 간의 ‘20억 투자 조인식을 가졌고, 3부는 초대가수 무대와 행운권 추첨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한편, 지난 8월30일에는 여의도 국회에서 국내 미용업계를 이끌고 있는(사)국제휴머니티총연맹(이사장 정진욱)과 (주)에스오월드테크놀리지(대표 곽영진)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시행착오와 몇 번의 실패에도 믿고 함께해준 주주들께 감사


삼성동 (주)에스오월드테크놀리지 본사를 방문한 기자와의 만남에서 곽승진 전무이사는 “10여 년간 회사와 함께하면서 그동안 어려움도 많았고 기술개발에 힘든 점도 많았다. 이제는 성공적인 기술 개발로 감개무량하다 그동안 고생한 보람을 느낀다.”라며, "이제부터 시작이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곽승진 전무는 스마트포털의 차별성에 대해 “개인 회원이 스마트포털을 사용하면 기업의 연락이 줄을 이을 것이다. 굵직한 키워드를 기업과 계약하며 수입을 창출할 수 있기에 일반 회원인 소비자에게는 다 돌려줄 수 있다”라며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사이트는 광고로 수익을 내기 때문에 쇼핑몰 운영자에게 막대한 비용을 요구할 수 있지만 스마트포털은 금액 부담 없이 1인 창업이 가능하다. 누구나 쇼핑몰을 만들어 스마트포털 자체에서 홍보할 수 있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다” 라고 주장했다.


곽승진 전무는 개통식을 성대히 마친 소감에 대해 “스마트포털의 주요 기능은 실용특허를 받아 다른 곳에서 모방할 수 없다. 소비자에게 어떻게 인식시키느냐가 중요하다. 글로벌회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여러분의 꿈을 현실화 하겠다" 라고 전했다.자리를 함께한 구부석 기획이사는 "이번 개통식 준비과정에서 글로벌 혁신을 달성하기 위해 헌신 했으며, 다중 플랫폼을 통하여 세상을 아름답고 풍성하게 세계최고의 플랫폼이 될 것이다"라고 확신했다.


메신저로 대화하고 물건만 샀는데 수익급증


손바닥 안에 온 세상이 다 담겨 있다. 옆에 앉은 사람과도 스마트폰으로 대화하는 시대가 열렸다. 불과 몇 십년 전만 하더라도 유선전화가 있는 집은 선망의 대상이었고, 전화를 빌려 썼지만 지금은 개인이 1개 이상의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다. IT기술의 진화는 인간관계와 사회의 변혁을 가져와 스마트폰으로 경제활동을 하고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스마트폰 안의 세상을 누가 더 빨리 선점하느냐가 사업 성공의 핵심이 됐다. (주)에스오월드테크놀리지는 누구나 평생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스마트폰 개인 플랫폼 스마트포털’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회원 확충에 들어갔다.




금은보화와도 바꾸지 않은 스마트폰 플랫폼 스마트포털


최근 오프라인 판매의 강자인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모바일 쇼핑 시장 강화에 나섰다. 자사의 어플을 다운받아 쇼핑하면 할인하는 이벤트로 매출을 올리고 있다. 소비자가 물건을 사기 위해 밖으로 나가지 않고 스마트폰 어플로 간단하게 쇼핑을 마치는 트렌드가 정착됐다. 금융권도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심리를 반영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같은 금융회사를 이용하는 사람끼리 친목을 도모하는 어플 메신저 서비스를 사용하면 우대 혜택을 준다. 스마트폰을 통한 친밀감 및 신뢰감 형성이 전 산업의 기반을 바꾸고 있다. 스마트폰을 터치하는 것으로 모든 교류와 경제활동이 가능해진 것이다.


㈜에스오월드테크놀리지 곽영진 대표는 이미 수 년 전부터 새로운 세상의 출몰을 예감하고 ‘스마트폰용 개인 플랫폼’ 개발에 매진해왔다. 자금력이 막강한 투자자는 곽 대표의 아이디어와 상품을 사기 위해 수없이 유혹했으나 꿋꿋하게 흔들리지 않고 외길철학으로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큰 기업에서 ㈜에스오월드테크놀리지를 흡수하려고 연락이 올 수 있죠. ‘지분을 주겠다’며 사업권을 달라는 투자자도 있었으니까요. 그래도 단호하게 ‘안 됩니다’라고 외쳤습니다. 저의 이익 창출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이 수익을 얻는 혁신적인 유통 구조를 만들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곽영진 대표는 거침이 없었다.




스마트포털로 물건 사면 수익이 척척


온갖 유혹이나 세상에 없던 플랫폼을 개발하며 닥쳤던 위기는 곽영진 대표와 곽승진 전무이사를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그 결과 지난 9월 22일 코엑스에서 ‘세상과 소통하는 스마트포털 개통식’에서 성공을 약속하는 스마트포털을 공개해 세상을 놀라게 했다.


곽영진 대표는 현재 포털 사이트의 수익 창출 구조와 스마트포털을 대조해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포털 홈페이지에서 검색하면 쇼핑몰로 연결되는 서비스, 유통사의 어플을 다운받아 구매하는 서비스의 이득은 개인이 취 할 수 없다. 전부 포털 사이트와 유통사에서 독식하지만 그가 개발한 스마트포털은 대형 기업이 아닌 개인이 쇼핑으로 발생하는 이익 대부분을 가져갈 수 있는 구조를 취했다. 청년과 주부, 어르신, 교회나 협회 등이 구글스토어에서 스마트포털을 무료로 다운받으면 감히 예측 할 수 없는 수익이 창출된다.


신규로 유치한 회원의 쇼핑 금액에 따른 이익을 보장하면서 회원과 회원의 커뮤니케이션과 교류를 활성화 하는 기능을 첨가한 것도 신의 한 수다. 지역별로 소통방을 만들고 전자명함을 누구에게나 1초 만에 메시지로 전달할 수 있는 기능으로 회원들 간의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다. 곽영진 대표는“스마트포털에서 만든 자신의 홈페이지로 전 세계인에게 홍보할 수 있다. 통화 후 뜬 팝업창에 ‘전자명함을 전송하겠다’라고 승인하면 바로 개인 홈페이지와 스마트포털 어플 설치 안내 문자가 상대방에게 전달된다. 간단하게 회원 가입 숫자를 늘릴 수 있다”라며 “내년에 국내 회원 1천만 명을 확보하고 해외 1~2개국 진출에 성공한다면 기업 가치는 1조 원이 넘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개인 사업자의 억대 연봉을 현실로


물건을 팔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가장 유용한 서비스는 1분이면 뚝딱 완성되는 ‘홈페이지’ 기능이다. 자신이 팔고 싶은 상품 등을 홈페이지에 올리고 키워드를 독점하면 스마트포털 쇼핑 기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개인 사업자의 홈페이지 운영비는 11만 원 (대기업, 금융 등 특정 산업 제외)이다. 만약 스마트포털에서 ‘영광굴비’ ‘천연비누’ 등을 검색하면 자신의 홈페이지만 뜨게 만들 수 있다. 곽영진 대표는 “매우 저렴한 비용으로 스마트포털 이용자에게 독점한 상품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라며 “VIP회원이 유치한 신규 회원의 쇼핑횟수가 증가하면 당연히 개인 사업자의 홈페이지 소득이 늘어나는 원리다. 평범한 직장에 다니면 받을수 없는 연봉을 받게 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대기업이 독차지한 유통수입, 스마트폰 개인 플렛폼 스마트포털이 되찾을 것


IT산업을 일컬어 생태계라고 말한다. 대기업이 만든 시장에서 작은 기업과 개발자가 혈전을 벌이는 현상을 비판하는 단어다. 스마트폰 검색이 습관처럼 굳어지면서 진정한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다. 쇼핑과 커뮤니케이션으로 발생한 이득을 개인 소득으로 바꿀 수 없을까. ㈜에스오월드테크놀로지가 반전을 시도하고 있다. 어쩌면 당연한 권리일지 모르는 수익 창출의 세계로 지금 여러분을 초대한다. 새로운 1인 창업시대 (주)에스오월드테크놀리지의 글로벌기업으로 무한한 성장을 기대해본다.




꿍시그룹과 투자조인식 (우) 김용운 중국대표 (좌) 곽영진 대표



지난 8월30일 국회에서 (사)국제휴머니티총연맹 (우)이사장 정진옥과 (좌)곽영진 대표 업무협약





공정한 정규직 전환을 위한 협력사 채용비리 근절 나섰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협력사 비정규직 직원들의 정규직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협력사의 인력 채용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루어지도록 채용비리 신고센터를 공사 홈페이지에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공사가 정부의 비정규직 제로선언 이후 협력사 비정규직 직원의 정규직 전환을 추진하는 중에 구체적 전환방안이 도출되지 않은 상황에서 정규직 전환에 대한 기대로 협력사 비정규직 직원 채용 과정에서 많은 부정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마련한 대책이다. 공사는 비정규직 정규직화에 대한 정부 가이드라인 상 전환채용 대상자는 적정한 평가절차를 거쳐 전환 채용함과 더불어 5월 12일 정규직 전환 발표 이후 채용인원에 대해서는 전형절차를 강화하여 적정성을 판단하고, 자격기준 미달 사항 및 친인척 채용 등 부정채용에 관련된 것으로 신고 접수된 건은 강도 있게 조사하여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향후 정규직 전환과정에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전환 제외할 것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공사는 채용비리 신고센터 개설과 더불어 각 협력사로 과업에 투입할 인원에 대한 채용전형방식 및 절차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해 줄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