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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지역 광대역가입자망 구축사업




 
 사천시(시장 송도근)는 도·농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수익성이 없어 사업자가 투자를 기피하는 50가구 미만 농어촌지역에 미래창조과학부, ㈜케이티와 공동으로 진행한 ‘농어촌지역 광대역가입자망 구축사업’을 올해 완료했다고 밝혔다.

 ‘농어촌 광대역 구축사업’은 농촌지역 50가구 미만 마을에 100Mbps급 인터넷을 보급하여 도시와 농촌 간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농어촌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10~’17년까지 미래창조과학부(전담 한국정보화진흥원)와 지자체, ㈜케이티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사업이다.

 사천시는 ‘12년 11개 마을,  ’13년 15개 마을,  ’14년 2개 마을에 광대역가입자망을 구축했고 올해에 4개 마을(곤명 삼정, 조장, 서포면 외구리, 비토리 월등도)에 구축하여 사천시 전체 32개 농어촌지역 마을에 광대역망 구축사업을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광대역 가입자망 구축완료로 농어촌지역에서도 ICT를 융합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여 농어촌 가치를 재창조하는데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며, 앞으로도 농어촌 주민들의 자긍심 고취와 정보화수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IT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서울시-한국감정원, 역세권 청년주택 합리적 임대료 산정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서울시는 청년세대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29일(금) 한국감정원과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감정원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하여 부동산의 거래·가격·임대 등 통계 및 시장동향조사업무를 기초로 하여 임대료, 전월세 전환율 등 임대료 정보를 조사·제공하고 시는 이를 바탕으로 청년주택 최초 임대료 책정의 객관성 및 합리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한국감정원은 임대료 정보 제공을 위하여 해당 역세권 주변에 대한 시장조사(교통·주거여건·임차수요 등)를 함으로써 보다 합리적인 주변시세 산정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사업시행자 입장에서는 사업인허가 이전에 임대료 정보에 따른 사업대상지의 임대료 책정을 예측할 수 있어 청년주택 사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본다. 끝으로, ‘역세권 청년주택’은 주거빈곤에 처해 있는 청년층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시가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의 민간토지에 대해 용도지역 상향, 절차 간소화, 세제 혜택 등을 지원하는 대신 민간사업자가 주거면적 100%를 공공 및 민간임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