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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자유한국당, SNS담당자 워크샵 진행

자유한국당, SNS담당자 워크샵 진행

자유한국당이 11일 국회도서관에서 온라인 담당자들과 당협위원장을 대상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교육을 실시하는 SNS 담당자 워크샵을 진행했다.
홍준표 대표는 언론이 편향적인 보도를 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진실을 알리기 위해 직접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대표는 이날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SNS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 참석해 "옛날과 달리 시사적인 언론은 없고 장사속으로 운영하고 있으니 진실을 알리는 SNS활동을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 정부에서 국정원 댓글 조사하면서 댓글을 통해 대통령 선거 결과가 좌우됐다는 식으로 주장한다""그 정도로 강력하다고 하니 우리도 한번 SNS통해 해보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 대선 때 소위 달빛기사단이란 사람들이 얼마나 문자폭탄을 날리고 댓글을 써왔느냐"고 상기하며 그동안 부족했다고 여겨진 온라인 활동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홍 대표는 "문 정부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악성 댓글활동에 대해서는 전혀 조사를 안한다""요즘 검찰에서 정권의 충견처럼 공소시효 없이 조사하겠다는 발표도 하고 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을 조사하고 그 뒤에는 이승만 전 대통령까지 갈 것"이라고 비난했다.
 정우택 원내 대표도 "다가오는 지방선거와 총선 등 승리의 계기를 SNS를 통해 잡자는 것이 우리당의 방침"이라고 강조했다정 원내 대표는 "여러분의 어깨에 당의 선거혁명이 달려있다""함께하고 있는 당협 위원장들에 대해 아마 당에서 점수를 매겨 등수가 나올지도 모른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김태수 서울시의원, 면목선 도시철도 촉구 서명운동 돌입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서울시의회 김태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면목선 도시철도 조기착공 서명운동을 진행한 결과 1000여명이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면목선 도시철도 조기착공 추진 주민위원회(상임대표 김태수 의원, 주민위)는 지난 9월 29일 면목역광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해 도시철도 촉구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김태수 상임대표를 비롯해 10여명의 주민위 회원들은 주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고 ‘면목선은 지하철 연장선’ 등이 새겨진 피켓을 들고 서명 동참을 독려했다. 주민위 홍보부스에는 서영교 국회의원, 조희종, 조회선 중랑구의원 등이 방문해 주민위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면목선 촉구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주민위는 면목선 추진을 위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동대문구와 연계를 통한 홍보와 블로그 개설 등 SNS 운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또한 중랑구 지역 단체와 연대, 서명운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연말까지 1차 1만명을 서명받아 서울시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민위를 이끌고 있는 김태수 의원은 “주민위는 추석 여론이 면목선 도시철도 촉구의 중요한 시발점이 될 것으로 보고 이번 서명운동을 펼쳤다”면서 “앞

[임산부의 날 기념식] 제일병원 김문영 교수, 정혜원 이대목동병원장 대통령 표창  10일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개최된 [제12회 임산부의 날 기념식] 에서 이대목동병원 정혜원 원장외 3명과 제일의료재단 제일병원 김문영 교수가 건강한 출산과 육아에 앞장서온 공로로 보건복지부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이대목동병원은 2002년부터 모자센터와 출산준비교실 운영으로 모유 수유를 적극적으로 권장하여 분만 산모의 모유 수유율이 95%로 높은 수준이며, 국내 최초 이른둥이 가족 지원 프로그램인 '이화도담도담지원센터' 를 개소해 운영하는 등 건강한 임신과 출산 그리고 모성 건강 향상에 공로가 커 시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혜원 이대목동병원장은 "1887년 설립된 한국 최초의 여성 전문 병원인 보구여관을 모태로 한 이대목동병원은 지난 130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여성과 아기의 건강을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 "이번 임산부의 날 대통령 표창을 계기로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위해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일재제일의료재단 제일병원 김문영 교수는 우리나라 최초 쌍둥이 임신클리닉 개설시부터 고위험임산부를 진료하면서 약 1만 7000명의 분만 진료에 참여하였고, 산전 초음파진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