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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메밀꽃 필 무렵 한강은, 2017 서래섬 메밀꽃 축제



서울시가 오는 1014일부터 15일까지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서 ‘2017년 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를 개최한다.

 

서래섬에는 33000 평방미터의 규모의 메밀꽃밭이 있어 메밀꽃 개화 시기가 되면 섬을 하얗게 뒤덮은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에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준비해 시민들에게 편의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꽃밭에는 춤추는 포토존연서(戀書)백일장 포토존등 다양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양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는 체험 프로그램은 사랑하는 사람과 마주보며 초상화를 그려주는 마주보는 초상화 그리기’, 메밀차를 시음할 수 있는 메밀차 다도체험등이 있다. 특별 프로그램으로 13시와 15시에 스트릿 커플댄스, 클래식 듀엣 공연이 펼쳐진다.

 

박기용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이번 주말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을 방문하여 메밀꽃밭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가을날 멋진 추억을 남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어촌계 가입 문턱은 낮추고, 경쟁력은 높이고!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해양수산부는 귀어.귀촌을 희망하는 사람이 어촌에 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어촌계 진입장벽을 완화하고, 운영 투명성 등을 확보하기 위하여「어촌계 운영개선 및 발전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어촌계는 마을 어장과 양식장의 합리적 이용과 관리를 위해 조직된 마을단위의 협동체로 최근에는 어촌관 광과 마을기업 운영 등 어촌 6차 산업화의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 최근 젊은이들의 도시 이주 등으로 인해 어가 인구가 감소하고 고령화됨에 따라 정부는 어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어촌으로의 이주 및 정착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어촌계가 까다로운 가입조건을 제시하는 등 폐쇄적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있어 귀어인들의 어촌사회 정착을 어렵게 한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이에 따라, 해양수산부는 그동안 어촌계의 운영상 나타난 문제점을 분석 및 보완하여 ‘어촌계 운영개선 및 발전방안’을 마련하였다. 이 방안에서는 ▲어촌계 진입장벽 완화 ▲어촌계 운영지원 강화 ▲투명성 확보를 위한 관리 강화 ▲어촌계 관리 및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한다. 어촌계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어촌계 운영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