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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서비스

광산구 하남동주민자치위 산정제 벽화 재단장


광산구 하남동주민자치위 산정제 벽화 재단장
광주보호관찰소, 광주여대 공동참여해 22일부터 8일간 작업

광주 광산구 하남동주민자치위원회가 산정제 일대 벽화를 재단장했다. 지난 달 22일부터 8일 동안 주민자치위원과 광주여대 미술치료학과생들은, 광주보호관찰소의 후원을 받아 기존 벽화를 지우고 새 그림을 그려 넣었다. 어등산 등산로 초입에 있는 특성을 살려 길가 나무와 조화를 이루는 그림들로 벽화를 구성한 것. 
김옥중 하남동주민자치위원장은 “방문객을 위해 산정제 둘레길을 조성하고 있다”며 “시원한 그늘을 주고 예쁜 꽃을 피우는 나무를 심어 새로운 명소로 산정제 둘레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끝>
※ 관련 사진 있음


文대통령 "전작권 조기 환수" "전작권 있어야 北이 두려워 해" 평택=사진공동취재단 문 대통령은 경기도 평택 해군 제2함대 사령부에서 열린 제69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문 대통령은 “지금까지의 노력과 발전 수준을 과감히 뛰어넘는 국방 개혁”을 주문하고 무엇보다 “이기는 군대가 되어야 한다”며 북한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한 자체적인 대응 능력 확보를 강조했다. 독자적 방위력을 기반으로 한 전시작전통제권 조기 환수도 강조했다 전시작전통제권 조기 환수 필요성도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독자적 방위력을 토대로 한 전작권 환수는 우리 군의 체질과 능력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라며 “우리가 전작권을 가져야 북한이 우리를 더 두려워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분명하다.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이라며 “한반도 평화와 번영은 헌법이 대통령에게 부여한 면책이 허용되지 않는 절대 의무”라고 단언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국방개혁의 일환으로 방위사업 비리 척결을 지시했으며 장병 인권보장 및 복무여건 개선도 주문했다. 한·미동맹의 확장억제력을 강화하는 방안으로 이르면 올해 안에 미국 전략자산의 순환배치가 확대될 방침이다. F-22 랩터와 F-35B 등 스텔스 전투기를 3개월 주기로 오산 및 군산 미군기지에


공직자 대상, 외국인주민 이해를 위한 인식개선 교육 실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인천광역시는 10월 13일과 25일, 2회에 걸쳐 인천시 및 군·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외국인주민 이해를 위한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지구촌 시대를 살아가는 공직자들에게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에 대한 이해 도모와 글로벌 마인드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1차 교육은 장한업 이화여대 교수의 ‘우리들의 다문화 인식, 무엇이 문제인가?’, 2차 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 노정환 사무관의 ‘인권 및 이주민 인권의 이해?’라는 주제로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주민의 이해, 한국의 다문화정책, 다문화 사회에서 공무원 역할의 중요성 등의 내용을 직접 체험하고 연구한 사례들을 현장감 있게 전달할 계획이다. 최충헌 보훈다문화과장은 “교육을 계기로 외국인주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직자로서의 글로벌 마인드를 확고히 하고, 행정수행에 있어서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주민이 다같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통계에 따르면 인천시의 외국인주민 수는 약 9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3%에 가까운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경기, 서울, 경남에 이어 4번째로 많은 외국인주민이 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