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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경남도, ‘제26회 경상남도 산업평화상’ 수상자 4명 선정

디케이락(주) 노은식 대표, 대흥산업(주) 이동우 노조위원장 등 노사 상생협력 문화 정착에 기여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경남도는 노사화합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합리적 선진 노사문화 정착에 기여한 근로자 및 사용자에게 수여하는 제26회 경상남도 산업평화상 수상자 4명(근로자 1명, 사용자 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영예의 대상은 디케이락(주) 노은식 대표이사, 금상은 대흥산업(주) 이동우 노조위원장, 은상은 한국지엠(주)창원공장 이철식 부장, 동상은 ㈜산호수출포장의 최은수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인 디케이락(주) 노은식 대표이사는 최근 6년간 경남지방 중소기업청 주관 취업하고 싶은 우수기업, 경남도지사 수여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2016년 김해지역 최초로 세대간 상생고용지원대상사업자로 선정된 우수 강소기업이다.

노사협의회를 통해 임금체계 개편, 정년연장 등을 도입하여 노사화합을 위해 노력하였고, 출산장려금, 대학교육비, 장기근속자해외여행, 통근차량운영을 통해 직원들의 복리후생 제도를 개선했다.

3년간 10억 원을 들여 장학재단을 설립하고 엄홍길휴먼재단과 함께 네팔에 학교건립을 지원하는 등 사회 공헌에도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금상 수상자인 대흥산업(주) 이동우 노조위원장은 1993년 대흥산업(주) 입사이후 23여 년을 산업현장 일선에서 근무해 오면서 2012년 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장에 취임, 노동조합을 안정화시켜 노동자의 권익 및 고용보장에 노력해 왔다.

상시 노사협의회를 통한 근로조건을 개선하는데 앞장섰으며 즐거운 직장만들기 조성을 위해 각종 동아리를 활성화하고 노사한마음 체육행사를 개최하는 등 노사화합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은상 수상자인 한국지엠(주)창원공장 이철식 부장은 노무, 인사를 책임지는 관리부 부서장으로서 2000년 3월 대우자동차 창원 노동조합 설립이후 현재까지 갈등적 노사관계를 대등적·협력적 노사 관계로 발전시키는 노사협력 프로그램 개발과 시행으로 노사화합의 기틀 조성에 기여했다.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임금, 단체협상 2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노사상호 신뢰관계 구축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동상 수상자인 ㈜산호수출포장의 최은수 대표이사는 2006년 30대에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래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매년 5%이상의 임금인상과, 자녀학자금, 여성휴게실,유아출산지원금 제도 등 가족친화경영으로 직원들의 복지증진에 기여했다.

저소득아동복지시설에 리폼컴퓨터 기증, 지역아동센터 행사시 드림타워 제작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였으며, 회사창립 이후 사망사고 ZERO, 최근 3년간 산업재해 ZERO, 무사고 1,000일 이상을 달성하며 근로자의 산업안전 관리에도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수상자에게는 도지사 상패 및 메달을 증정하고 국내 산업시찰 기회가 주어지며, 시상식은 오는 25일 진행 될 예정이다.

靑, '세월호 대통령훈령 조작' 대검에 수사의뢰(종합) 박근혜정부 청와대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직후 상황보고서와 국가위기관리기본지침을 사후 조작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청와대가 세월호 사고 최초 보고 시점 조작 의혹을 13일 검찰에 수사 의뢰함에 따라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관진 전 국가안보실장 등 조작 당시 박근혜 정부 수뇌부에 대한 수사는 불가피하다. 구속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도 수사 선상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은 12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근혜정부 청와대가 세월호 사고 당시 상황보고 일지를 사후에 조작했고, 국가위기관리기본지침도 사후 불법적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청와대가 공개한 ‘진도 인근 여객선(세월호) 침수, 승선원 구조작업 중(1보)’ 보고 문건은 4월 16일 청와대 국가안보실이 작성해 오전 9시30분 박 대통령과 김기춘 비서실장, 관련 수석에게 보고·전파됐다. 하지만 6개월 뒤인 10월 23일에는 같은 보고서의 보고 시점이 오전 10시로 30분 늦게 변경됐다. 박 전 대통령이 당시 보고를 확인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청와대 관계자는 “청와대 시스템 상 오전 9시30분에 대통령에게 보고가 된 것”이라며 “박 전 대통령이 확인하

예산결산특별위원회,북부소방재난본부 합동청사 공사현장방문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018년 본예산 심의에 앞서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 합동청사 공사현장, 경기도의료원(의정부), 경기도교육청 몽실학교 등 현장을 방문하였다. 12일(목) 북부소방재난본부 합동청사 현장 점검에는 박동현 예결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4)과 방성환 간사(자유한국당, 성남5), 이필구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 국은주 의원(자유한국당, 의정부3), 이순희 의원(자유한국당, 비례), 정진선 의원(자유한국당, 의정부2) 등 예결위 소속 도의원과 관계공무원 및 북부소방재난본부장, 의정부소방서장 등이 참여했다. 북부소방재난본부 합동청사 공사는 도비 38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경기북부행정타운에 2019년 건립 예정으로, 그동안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의정부 KT건물에 매월 임대료를 내고 사용하면서 공간이 협소하고 시설이 노후하여 불편을 감내해왔다. 박동현 예결위원장은 “소방안전에 투입되는 예산은 곧 도민의 안전과도 직결되기에 충분히 지원되야 한다”며 “현장점검에서 도출된 사항을 예산심사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따복공동체 지원센터’, ‘경기도의료원(의정부)’, ‘경기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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