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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일라이트와 도자기가 만나다, 천백광 가족과 신소재 광물질 일라이트의 결합


전통 장작 가마 기법으로 도예작품을 만드는 천요 도예가족이 천연 광물질 일라이트를 이용해 도기를 만들었습니다. 일라이트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주)용궁일라이트의 이수덕 대표도 직접 도예가족을 찾았습니다. 데일리뉴스가 천요와 일라이트에 대한 궁금증을 물었습니다.


관련기사 (꿈의 미래자원 “일라이트(illite)”)
http://www.idailynews.co.kr/news/article.html?no=33263

관련기사 (세대와 시간의 흐름을 이겨내는 예술적 가치)
http://www.idailynews.co.kr/news/article.html?no=35979


문희상 “한반도에 평화가 찾아와도 한미동맹 중요”
문희상 국회의장이 12일(현지시각) 미국 국회를 방문해 낸시 펠로시(Nancy Pelosi) 하원의장을 만났다. 문 의장은 펠로시 의장과 면담을 갖고 “2차 북미정상회담이 성공하기를 바란다”며 덕담을 건넸다. 덧붙여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한미동맹이 강화되어야 한다는 것”이라고도 전했다. 이는 방위분담금 증액 요구로 흔들리는 한미 관계를 공고히 하자는 뜻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한미동맹 없이는 한반도 평화, 안정, 번영을 이룰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문 의장은 “과거 미군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될 수 있었다”며 미국을 칭송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또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한미동맹은 강화되어야 한다”며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날 국회에서 배포한 보도자료 1/2페이지 분량에 ‘한미동맹’이라는 단어만 6번이 들어갔다. 이에 따라, 한 국가의 국회의장이 정도를 넘어서 조금 과도한 것이 아니냔 지적도 나왔다. 문 의장은 “한반도 평화체제가 구축된 후에도 한미동맹은 필요하다”며 끝없이 한미동맹 중요성을 설파했다. 이날 면담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등이 동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