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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사

사천시, ㈜다오요트 선박건조업체와 MOU 체결

사천시, ㈜다오요트 선박건조업체와 MOU 체결
 - 중소조선산업 및 해양레저산업 활력 기대 -

 사천시(시장 송도근)는 지난 10월 16일 오후 3시 경남도청에서 사천 제2일반산단내에 투자하기로 한 ㈜다오요트와 투자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천시 소재 선박건조업체인 ㈜다오요트는 사천 제2일반산단 내 19,438㎡부지에 108억원을 투자하기로 협약했다.

 ㈜다오요트는 중소형 고속특수선박 및 첨단 요트를 설계, 건조, 개발할 수 있는 전문기업으로 국내 알루미늄 어선시장 수주량이 1위인 업체로 5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관내 중소 조선산업 및 해양레저산업의 활력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MOU는 글로벌 조선업체들이 해외 수주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맺어진 협약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협약식에서 송도근 사천시장은 “관내 중소 조선산업 및 해양레저산업 유치를 위한 공장부지 확충과 입주기업 투자 인센티브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하고, 시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업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사진첨부(jpg파일로 별도 송부)




한국소방안전협회-문화재청, 2017년 문화재 안전관리사업 완료 한국소방안전협회-문화재청, 2017년 문화재 안전관리사업 완료 한국소방안전협회(회장 김명현)는 국가 문화재 안전기반 확립을 위해 문화재청(청장 김종진)과 진행하는 2017년도 문화재 안전관리사업이 지난달 30일자로 완료됐다고 밝혔다. 문화재 안전관리사업이란 문화재청에서 운영 중인 ‘문화재 종합관리체제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재 점검을 비롯해 문화재 안전경비원에 대한 안전관리교육사업을 말한다. 협회는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총 55회에 걸쳐 국보․보물 등의 문화재를 관리하는 안전경비원과 관련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올해는 보물 1호인 흥인지문, 합천 해인사, 양산 통도사 등 국가 중요 문화재 점검도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 교육은 상․하반기로 나눠 상반기엔 협회 전문교육장에서 이론․실습교육을, 하반기엔 해당 문화재 현장에서 실습위주로 교육을 실시하였다. 협회 관계자는 “2012년부터 시작된 문화재 안전교육의 효과가 교육실시 이전과 대비해 문화재 화재발생 대폭 감소로 나타났다”며“앞으로도 문화재 안전특성을 고려해 본 사업을 더욱 세부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햇수로 6년째를 맞이한 문화재 안전관리사업은 지금까지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