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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에이미 강제 추방 된 지 2년 만에 입국, 이유는 남동생



방송인 에이미가 20일 국내에 입국했다. 강제 추방된 지 2년 만이다.

 

에이미의 이번 방한은 동생의 결혼식에 참석하려는 목적이다. 5일 간의 체류 기간을 허가 받았다.

 

에이미는 지난 2012년과 2014년 각각 프로포폴과 졸피뎀 투약 사실이 밝혀져 미국으로 출국 명령 처분을 받은 바 있다.

 

미국 출국 전 그는 사람에게 해를 가한 것도 아닌데 사랑하는 이들과 떨어져야 한다는 것이 힘들다라며 한국사람으로 살고 싶다. 금지 약물을 복용했을 때는 심신이 망가져 영원히 깨어나고 싶지 않다는 생각과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으로 한 잘못된 선택이다라고 말했다.

 

이후 에이미는 수차례 출국 명령 거부의사를 밝히고 재입국 의사를 호소했으나 한국 정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으나 기각되었으며 미국 생활 도중 자살 시도를 하는 등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에이미의 입국 소식에 대중들은 여전히 거부감을 드러내고 있다.



부산의 진산 금정산 국립공원 추진 !!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시민 공감대 형성 홍보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부산의 진산(鎭山) 금정산의 자연생태계 보전과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 지역브랜드 가치상승, 관광자원 육성, 지역 문화유산의 보전, 국립공원 서비스의 지역 간 불균형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국립공원으로 지정하려는 움직임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낸다. 부산시에서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사업으로 지원하고 있는 금정산국립공원시민추진본부 주관으로 오는 10월 25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금정산 국립공원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백종헌 부산시의회 의장의 축사와 김영주 전)국회의원과 조정희 부산여성소비자연합 상임대표의 격려사에 이어 발제와 토론으로 이뤄진다. 여운상(부산발전연구원 전문위원)박사의 “금정산과 국립공원”이란 주제 발표와 정창식 부산NGO시민연합 상임대표를 좌장으로 하는 토론회에는 김동필 부산대학교 교수, 나공주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공원연구원장, 박승환 전)국회의원, 이진수·정명희 부산시의회 의원, 김합수 생태연구가, 최수영 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백무현 산림녹지과장 등이 패널리스트로 나와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필요성과 추진방향, 시민공감대 형성 등을 짚어본다.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