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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인천시, 영양 성분 및 알레르기 유발 식품 표시 점검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인천광역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11월 3일까지 ‘피자, 햄버거 등’ 어린이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고 있는 식품접객업소 중 점포수가 100개 이상인 프랜차이즈 매장을 대상으로 판매 식품에 대한 영양 성분 및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 여부 등 특별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식생활안전관리특별법’에 따르면 ‘제과·제빵류, 아이스크림류, 피자, 햄버거’를 조리·판매하는 업소 중 점포수 100개 이상인 프랜차이즈 매장에서는 판매식품에 대하여 소비자가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메뉴판 등에 열량, 당류, 단백질, 포화지방, 나트륨 등 영양성분과 난류, 우유, 땅콩 등 알레르기 표시대상 성분(21종)이 함유되어 있는 경우 성분 및 원재료를 표시하도록 되어 있다.

이에 인천시에서는 학교 및 학원가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소비자의 이용이 많은지역의 패스트 푸드점 등 프랜차이즈 매장을 대상으로 판매식품에 대한 영양성분 및 알레르기 유발성분 표시여부를 점검하면서 특히 표시가 간과될 수 있는 신제품 또는 계절제품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내 업소에 대하여는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식품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등 영업자가 지켜야 할 기본안전수칙을 병행 점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기호식품 판매업소에 대한 영양성분 및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 여부 집중점검으로 소비자에게 구매 식품에 대한 정확한 영양정보를 제공하고 어린이들이 식품 알레르기에 대한 걱정없이 안전한 식품을 선택하고 안심하고 식품을 섭취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의회 박준희 환경수자원위원장 이란 테헤란시의회 자흐라 사드라자마뉴리(Zahara Sadrazamnouri) 환경위원장 면담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서울특별시의회 박준희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은 이란 테헤란시의회 자흐라 사드라자마뉴리(Zahara Sadrazamnouri) 환경위원장과의 면담을 통해 양 도시간 기후·환경·녹지 등 현안문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테헤란시의회 자흐라 사드라자마뉴리 환경위원장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졌는데 이란의 수도 테헤란시의 환경문제를 테헤란시의회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기 위해 서울시의회를 방문하게 된 것이다. 박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서울·테헤란 양도시간 기후·환경·녹지 등 현안문제에 대한 논의에서 서울시의 대기질 문제, 쓰레기 문제,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아리수, 녹지공간 조성 등 서울이 당면하고 있는 문제와 서울시의회의 협조와 견제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였다. 박 위원장은 “서울시와 테헤란시가 인구나 면적 등 도시규모가 비슷하고 당면한 현안문제 또한 공통점이 많은 만큼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서로의 노하우를 나눌 수 있을 것이라면서, 시의회간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을 적극 제안” 하였다. 자흐라 사드라자마뉴리 위원장은 박 위원장의 환대에 감사하다는 말씀과

주요 교차로 등 정체지역 교통체계 개선 출·퇴근 교통난 해소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부산시와 부산지방경찰청은 교통정체로 인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온천교차로, 녹산산업·르노삼성대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앞, 좌수영로, 감전교차로 등 13개 구간에 2018년도에 47억 원을 투입하여 교통정체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시에서는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체계개선 사업을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승용차 등록대수가 100만 대를 넘어서고 있고, 도심 통행속도 하향 조정, 육교철거와 횡단보도 확대 설치 등 안전을 우선으로 하는 교통정책에 부합하는 교통 혼잡 지역의 교통체계를 개선하는 출·퇴근 교통난 해소에 나섰다. 주요 개선사항으로는 ▲서부산 지역의 출·퇴근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출근시간대에만 운영하고 있는 녹산산업대로~르노삼성대로간 가변차로제를 퇴근시간에도 확대 운영하고, ▲가락대로 부산경제자유구역청 앞은 차로선형 개선으로 직진차량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낙동남로 현대미술관 앞에는 횡단보도를 신설하고 명지방향에서 현대미술관 방향으로 좌회전을 허용하여 현대미술관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임과 동시에 도로효율성도 증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강변도로(다대항배후도로)는 다대포에서 금곡까지 완전개통

부천시 미세먼지 조례 제정을 위한 시민토론회 개최키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오는 25일 오후 3시, 부천시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부천시 미세먼지 저감 및 지원 조례(안) 제정을 위한 토론회」가 개최된다. 토론회는 부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부천도시정책포럼”(대표 한선재 의원)의 주최로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미세먼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으로 합리적인 대응 방안 마련과 향후 관련 조례 제정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토론회는 도시정책포럼 대표인 부천시의회 한선재 의원이 ‘부천시 미세먼지 저감 및 지원 조례(안)’제정 배경을 설명하고, ‘굿바이 미세먼지’ 저자인 남준희 작가가 우리나라 미세먼지 현황 및 대책방안에 대한 주제 발제로 시작하여, 토론자들이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을 벌이고 간단한 질의응답이 이어질 예정이다. 토론회의 좌장은 김현 녹색전환연구소 부소장이 맡았으며, 토론자로는 부천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신동한 상임이사, 부천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조규석 이사장, 부천시청 환경전문직 김상완 과장 등 3명이 나선다. 토론회 발제자인 한선재 의원은 “각계각층의 시민이 의견을 나누고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며 토론회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