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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동산

인천시, 주택 재건축·재개발 사업 기반시설비용을 지원한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인천광역시는 주택재건축·재개발사업으로 정비기반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공사비의 50퍼센트 범위 안에서 비용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주택재건축·재개발 등의 정비사업을 시행하면 조합에서는 공동주택 단지 외부에 시민이 사용하는 핵심 시설인 도로, 공원 및 공용주차장을 설치하여 관리청에 무상으로 귀속하고 있다.

그동안 지역주민들이 시행하는 정비사업은 대부분 사업성이 높지 않고, 사업의 장기화로 인한 주민 간의 갈등으로 사업추진이 원활하지 못 했다.

이와 더불어 정비기반시설 설치비용의 부담으로 정비사업 추진에 큰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런 이유로 주민 부담을 완화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기반시설 설치비 지원이 꼭 필요한 실정이다.

정비기반시설 공사비 지원은 내년에 준공되는 주택재건축사업이 첫 대상이 되며, 주택재건축사업을 중심으로 준공되는 사업이 늘어남에 따라 대상구역도 점차 많아 질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정비기반시설의 설치비용을 지원함에 따라 조합원의 부담이 경감되고 정비사업 경쟁력이 강화되어 원활한 정비사업의 추진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내년 10월쯤 한미 전작권 전환 로드맵 구체화 가능성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28일 서울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제49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확대회담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송 장관과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조건에 기초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의 조속한 추진, 미 전략자산의 한반도 순환배치 확대 등을 담은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뉴시스내년 10월쯤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에 관한 로드맵이 구체화될 전망이다. 한·미 양국은 28일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제49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후 배포된 공동성명서에서 “조건에 기초한 한국군으로의 전작권 전환이 조속히 가능하도록 한다는 양국 정상의 합의를 안정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며 “제50차 SCM까지 전작권 전환 계획을 공동으로 보완키로 했다”고 밝혔다. 50차 SCM은 내년 10월 워싱턴에서 열린다.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현재의 연합방위 태세를 더욱 굳건히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전작권 전환을 추진한다는 원칙에 합의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번 회의에서 승인될 것으로 예상됐던 ‘미래연합군사령부 편성(안)’이 무산됐다. 미래연합군사령부(미래사)는 전작권이 전환될 경우 해체되는 한미연합사를 대신하는

소상공인과 인천시민이 함께하는 소상공인 주간행사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인천광역시는 소상공인의 사회적 지위 향상 및 지역주민과의 관계증진을 위해 매년 11월 5일을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이래 처음으로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인천소상공인의 날 주간행사’를 개최한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인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과 야외 광장에서 인천지역 우수제품 전시회 및 우수 소상공인 경영대상 시상식,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 하는 어울 마당 등 다채롭게 개최된다.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2일간은 인천지역 50개 업체의 소상공인들이 생산·유통하는 ‘인천지역 우수제품전시회’가 열린다. 가전제품, 화장품, 화훼, 양말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될 계획이며, 처음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최대 50%까지 초특가 할인판매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소상공인 우수제품전시회에서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법률, 세무, 금융지원제도 안내, 각종 소상공인 애로사항 등을 상담하는 무료상담소도 운영할 계획으로 상담 운영은 인천신용보증재단에서 맡게 된다. 11월 3일 개최되는 제3회 소상공인 경영대상 시상식은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행사이다. 창의적인 경영활동으로 지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