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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영상] 블록체인으로 저작권을 보호한다, 글로스퍼와 재미컴퍼니의 합작사업 기자설명회 개최



저작권보호 플랫폼으로 국내 최초 한국거래소에 상장한 재미컴퍼니와 블록체인 전문기업 글로스퍼가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술 기반 플랫폼 합작 사업 및 투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블록체인 보안 기술을 음원 유통 시장에 접목시켜 무분별한 음원 복제를 불가능하게 해 강력한 저작권 보호와 투명한 구조 안에서 뮤지션들의 음원 수익 또한 보장받을 수 있게 됩니다.


두 회사는 음원 시장을 시작으로 저작권을 필요로 하는 모든 창작물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플랫폼(창작물 거래소) 개발, 운영과 글로벌 시장 진출도 함께 하기로 하고 기술 제휴 뿐 아니라 거래소 운영, 관련 투자, 부대사업 등 다양한 부문에 대한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글로스퍼 김태원 대표는 “한류 기반의 콘텐츠와 블록체인 기술의 융 복합을 통해 제 2의 한류 세계화에 기여할 뿐 아니라 국내에서 블록체인 분야가 대중적인 분야에서도 보다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시민혈세 90억 원 낭비된 유명무실한 자전거주차장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성중기 의원(자유한국당, 강남1)은 시민혈세 90억원이 낭비된 18개 자치구에 위치한 자전거주차장의 현실에 대해 지적하고 개선을 촉구했다. 서울시는 자전거이용활성화에 관한 조례에 따라 각 지자체의 자전거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25개 자치구 중 18개 자치구에 유·무료 자전거 주차장을 총 90억 원의 비용을 들여 설치했다. 도시교통본부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자전거 주차장은 연 평균 75%에 달하는 사용률을 보이며 2호신 신도림역 주차장이 가장 높은 97%, 잠실역 주차장이 가장 낮은 26%로 집계되었으며 장기주차비율은 0.5%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성중기의원이 자전거 주차장 중 가장 사용률이 높은 2호선 신도림역 2번 출입구 자전거주차장을 불시현장방문 한 바, 도시교통본부에서 제출한 자료와는 전혀 다른 처참한 자전거주차장의 현실을 확인했다. 실제 성중기의원이 방문한 신도림역2번출입구 자전거주차장의 경우, 거치되어있는 자전거중 절반에 가까운 자전거들이 안장 및 손잡이 등에 수북한 먼지와 타이어펑크, 여기저기에 처진 거미줄로 실제 사용되고 있지 않은 자전거임을 쉽게 확인 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