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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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영상] 허드슨 문화재단 후원 음악회 개최



한강 잠원지구 Cruise378, 예술과 문화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설립된 미국대통령 봉사인증재단 ‘허드슨 문화재단 (대표 김자혜)후원 음악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선상위에서 이뤄진 섹스폰 연주의 환상의 파티는 400여 명의 초대석이 향연의 장으로 빛을 발했습니다.





음주·무면허·DMB 시청시 . 과로. 과속운전 자동차 사고… 과실비율 10∼20%p 가중 평소 출·퇴근 시 운전을 하며 좋아하는 드라마를 DMB를 통해 시청하곤 한다. 그러다 어느 날 퇴근길에 드라마를 보다 신호대기 중이던 앞차와 부딪쳤다. 지난해에도 이런 운전 중 부주의로 사고를 낸 적 사고들이 비일비재하다. 자동차사고가 발생했을 때 가해자와 피해자간 책임의 크기에 따라 산정되는 과실비율로 인해 다음해 보험료 할증 규모가 달라진다. 특히 올해 9월 이후 발생한 자동차사고부터는 과실비율 50% 이상인 운전자(가해자)와 과실비율 50% 미만인 운전자(피해자)의 보험료 할증이 달리 적용되기 때문에 과실비율이 보험료에 미치는 영향이 더욱 중요해졌다. 지난 11일 금융감독원은 운전자를 위한 금융꿀팁으로 자동차보험의 과실비율에 대해 안내했다. 따라서 자동차 사고가 났을 때 과실비율이 가중되는 사례를 미리 확인함으로써 관련 피해 부담 규모를 낮추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동차보험은 운전자의 사고위험도를 평가해 보험료를 산출하는데, 이때 과거 사고횟수와 손해액 등이 반영된다. 따라서 사고운전자의 과실비율이 커질수록 보험처리를 할 때 본인이 부담하는 손해액이 증가해 자동차보험을 갱신할 때 보험료가 더 많이 할증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금감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