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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도, 평생교육 활성화 및 지식 확산 나선다 … 4개 기관과 ‘맞손’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경기도·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방송통신대, 계원예대, 오산시, 경기무형문화재총연합회는 9일 평생교육 활성화와 지식(GSEEK) 확산을 위해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김외숙 방송통신대 총장 직무대리, 권영걸 계원예술대 총장, 곽상욱 오산시장, 임웅수 경기무형문화재총연합회 이사장 등 4개 참여기관장은 이날 오전 도지사 집무실에서 ‘경기도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교육의 주체들과 함께 평생교육의 오픈 플랫폼인 지식(GSEEK)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지식이 대한민국 교육의 스탠다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업무 협약에 참여한 6개 기관은 ▲道 평생교육 활성화 협력 ▲온라인 대중 공개강좌(GSEEK) 보급 활성화 ▲대학 평생교육 연계 ▲기초자치단체 평생교육 플랫폼 지원 ▲전통예술 보존 활성화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6개 기관들이 평생교육 오픈 플랫폼 참여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체결됐다. 도는 이번 MOU를 계기로 향후 평생교육 오픈 플랫폼 파트너십을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도는 지난해 10월 31일 지식(GSEEK)캠퍼스 오픈에 이어 올해 10월 15일에는 체인지업캠퍼스가 문을 열어 다양한 교육 주체들이 참여할 수 있는 평생교육 오픈 플랫폼을 조성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식(GSEEK) 확산과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제1군단, 대학(경기대·안양대·중부대·신한대), 공공기관(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경기도 문화의 전당, 정동극장), 장애인(청음회관) 등 다양한 평생교육 주체들과 업무협력을 추진한 바 있다.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 文정부 "낙하산 파티 재현 조짐"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는 9일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회 연설에 대해 “한미동맹의 견고함을 재확인해줬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김정은 정권은 핵과 미사일 도발 행위가 체제 유지에 어떤 도움도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인식하고 모든 도발 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공공기관장 인사 문제와 관련해 “지금 공석인 50여 개 공공기관장 자리를 두고 문재인 정부의 논공행상 인사가 본격화하고 있다”며 “과거 이명박·박근혜 정부 때의 낙하산 파티 재현 조짐이 보여 개탄스럽다”고 비난했다. 김 원내대표는 “공공기관과 산하기관장을 전리품 나눠주듯 하는 데 대해 청와대는 어느 정권에서나 정권의 사람으로 국정을 꾸리는 것이 마찬가지 아니냐고 변명하고 있다. 과거 박근혜 정부 당시의 적폐 세력 주장과 뭐가 다르단 말이냐”며 “문재인 정부 출범 초기 낙하산 인사는 없다고 큰소리친 것은 어디로 사라졌느냐”고 주장했다. 또한 “과거 정부의 적폐는 모조리 청산해야 하지만 새로운 적폐를 만들지 않는 것도 그 못지않게 중요하다”며 “그토록 적폐청산을 외치면서도 왜 스스로 적폐의 길, 실패의 길로 가는 것인가”라며 “

경기도, 유해화학물질 영향지역 모니터링 연구용역 착수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경기도가 유해화학물질 사업장 관리를 위해 영향지역 연구용역을 진행해 시범조사 사업장 선정 기준을 마련했다. 내년부터 시행 예정인 화학물질관리 모니터링 사업은 화학사고 및 민원지속 사업장을 선정해 주변 주거지역의 대기 오염도를 측정하고 관리하기 위해 진행된다. 도는 지난 7일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통해 시범조사 사업장 선정기준을 확정했다. 대상은 화학물질관리 데이터베이스의 상위 사업장으로 정량적 위험성평가 및 고농도 배출예상 사업장이다. 심한 악취로 인해 민원 발생 빈도가 높은 악취중점관리사업장 중 1개소도 추가로 선정해 시범 모니터링 하기로 했다. 당초 5월에 시작된 연구용역을 통해 ▲사업장 화학물질 취급현황조사 ▲유해화학물질 영향지역 환경안전망 대상 사업장 선정 (10개소 이상) ▲대상사업장 중 주변 대기 유해화학물질 농도 시범조사 선정 ▲향후 있을 화학물질 모니터링 비용을 산정할 예정이다. 연구결과는 내년 1월 열리는 최종보고회를 통해 결정된다. 연구결과에 따라 내년부터 도내 위험성이 높은 사업장에 대한 화학물질 모니터링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유해화학물질 모니터링 사업으로 화

도, 평생교육 활성화 및 지식 확산 나선다 … 4개 기관과 ‘맞손’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경기도·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방송통신대, 계원예대, 오산시, 경기무형문화재총연합회는 9일 평생교육 활성화와 지식(GSEEK) 확산을 위해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김외숙 방송통신대 총장 직무대리, 권영걸 계원예술대 총장, 곽상욱 오산시장, 임웅수 경기무형문화재총연합회 이사장 등 4개 참여기관장은 이날 오전 도지사 집무실에서 ‘경기도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교육의 주체들과 함께 평생교육의 오픈 플랫폼인 지식(GSEEK)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지식이 대한민국 교육의 스탠다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업무 협약에 참여한 6개 기관은 ▲道 평생교육 활성화 협력 ▲온라인 대중 공개강좌(GSEEK) 보급 활성화 ▲대학 평생교육 연계 ▲기초자치단체 평생교육 플랫폼 지원 ▲전통예술 보존 활성화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6개 기관들이 평생교육 오픈 플랫폼 참여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체결됐다. 도는 이번 MOU를 계기로 향후 평생교육 오픈 플랫폼 파트너십을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