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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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알프스까지, 이달의 호텔 이벤트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터키 투 고

 

가족들과 특별한 연말을 보내고 싶다면 쉐라톤을 찾으면 된다. ‘터키 투 고는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칠면조 고기와 각종 사이드 메뉴로 홈파티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칠면조 고기는 5킬로그램에 달한다. 성인 6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양이다. 호텔 41층에 위치한 피스트에서 구매 및 문의가 가능하다. 2일 전 사전 예약이 필수.

 





하얏트 리젠시 제주 스파 트리트먼트 프로모션

 

쌀쌀해지는 가을 날씨에 스파를 즐기고 싶다면 반길만한 소식. 하얏트 리젠시 제주의 아큐아 뷰 스파에서 스트레스 이스케이프 스파 트리트먼트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바디 트리트먼트 60, 페이셜 케어 30분으로 총 90분 동안 진행하는 스파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1130일까지 20퍼센트 할인을 제공한다.


 




리츠칼튼 리츠칼튼 랑카위 오프

 

리츠칼튼의 호텔 리츠칼트 랑카위가 말라이시아에 오픈했다. 인근에는 전용 해변과 고대 정글이 호텔을 감싸고 있다. 그렇다고 열대 밀림 생활을 체험할 필요는 없다. 말레이시아 건축물을 참고해 디자인한 호텔은 객실이 70, 스위트 룸이 15개이며 29개의 빌라가 자리 잡고 있다. 수영장이 두 개 딸려 있고 다이닝 공간은 네 곳이다. 다양하게 준비된 편의시설을 이용하며 한가하고 편안한 휴기를 보낼 수 있다.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 어텀 인 터치 스카이

 

루프탑에 앉아 저물어가는 태양을 바라보고 싶다면 어텀 인 터치 스카이를 이용하자.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에서 선셋을 만끽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건물 20층에 위치한 터치 스카이 야외 푸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프로모션은 소고기, 소시지, 새우, 오징어, 홍합 등으로 구성된 BBQ 플레터와 함께 하우스 와인 1병 또는 아사히 생맥주 2잔 중 선택 제공한다. 행사 기간은 1130일까지.


 




롯데호텔 롯데호텔상트페트르부르크 오픈

 

롯데호텔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롯데호텔상트페테르부르크를 오픈했다. 10가지 타입의 객실 150, 연회장 2, 지하 1층과 지상 6층에 레스토랑 2개를 갖췄다. 관광명소인 성 이삭 성당 광장에 위치한 호텔은 세계 3대 박물관인 에르미타주 박물관, 마린스키 극장, 넵스키 대로와 인접해 관광객에게 최적의 위치를 제공한다.


 




클럽메드 그랜드 메시프 사모엥 모히용 12월 오픈

 

알프스 산의 설원을 감상할 수 있는 리조트가 생긴다.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클럽메드가 12월 프랑스 알프스에 사모엥리조트를 오픈한다. 프랑스 그랜드 매시프 스키 도메인 중심에 위치해 있다. 알프스 산과 접근성이 뛰어나며 360도로 설원을 감상할 수 있다.


한반도 통일을 대하는 중국의 자세?
“중국은 이미 대북제재 이행을 완화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이며, 미국의 최대 압박 작전을 약화하고 있다. (…) 중국이 올해 봄까지는 대북제재 이행을 강화했지만, 미국과 북한, 한국 사이의 외교적 해빙 이후 대북제재 이행을 완화했다.” 이는 미국 의회의 자문기구인 ‘미·중 경제안보검토위원회(UCESRC)’의 연례보고서에 나온 내용이다. 만약 이 보고서의 보고 내용이 맞다면, 현재 북한과 중국은 전례 없는 유착관계에 있으며 이 둘의 동맹이 결국에는 북한으로 하여금 미국에 대항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 중국과 북한, 복잡한 관계 이 보고서는 현재 다양한 근거를 들어 중국이 북한에 대해 제재를 완화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우선 ▲북한 노동자들이 중국 동북지방의 일자리로 돌아가고 있다는 점 ▲북·중 국경지대에서 경제 활동과 관광이 활성화하고 있다는 점 ▲중국과 북한이 경제 개발을 논의하기 위해 고위 당국자 간 교류를 하고 있다는 점을 들고 있다. 특히 주목해야 할 부분은 중국이 북한의 ‘경제 발전’을 공식적으로 논의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중국이 향후 남북통일 시대를 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미루어 짐작할 수가 있다. 하지만 보고서는 이러한

박영선 의원, “신남북경협, 중소기업의 참여확대와 제도화 필요 ” 주장
박영선 민주당 의원(구로을, 4선)이 대표의원으로 있는 한국적제3의길과 생각연구소 공동주최로 ‘남북경협:중소기업 참여확대와 상생발전’ 세미나를 개최한다. 박영선 의원은 세미나를 준비한 배경에 대해 “신남북경협이 만약 대기업과 재벌중심으로 진행되면 그 효과는 제한적일 것이고 장기적으로 한반도 신경제공동체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기 때문에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한반도 신경제공동체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중소기업의 남북경협 참여를 제도적으로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여 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남북경협 참여 확대와 제도화를 모색하기 위한 방안으로 과거의 중소기업 개별진출에서 공동진출 공동플랫폼 구성방안에 대한 대안이 제시될 예정입니다. 세미나는 조봉현(IBK경제연구소 부소장)의 ‘중소기업의 신남북경협 참여방안’, 조성찬(토지+자유연구소 북중연구센터장)의 ‘북의 토지제도 변화와 시장 동향’, 박세범(주식회사 헤니 대표)의 ‘북한 황폐산림녹화 제안서’ 발표와 패널토론으로 진행된다. 조봉현 부소장은 남북경협에 대한 중소기업의 의향과 참여구상, 추진 과제 등에 관해 발표한다. 조 부소장은 중소기업의 50%가

HRW가 말하는 북한의 인권은 어디까지인가. 상상이상으로 심각한 성폭력 실태
국제인권단체인 휴먼라이츠워치(이하 HRW)가 북한의 성폭력 실태를 폭로했다. HRW는 지난 1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보고서 발간 기자간담회를 주최해 북한의 성폭력 실상을 공개했다. 이 보고서엔 지난 2015년 1월을 기점으로 2018년 7월까지 탈북민 106명을 대상으로 인터뷰후 피해사례를 종합해 작성한 문서다. HRW가 지목한 대표적인 성폭력 가해자는 북한 당의 고위관리를 비롯한 구금시설의 감시원과 심문관, 보안원(경찰)과 보위성(비밀경찰) 요원, 검사, 군인등으로 주로 높은 위치의 인물들이며 대다수의 피해자들은 구금 시설에 갇혀있거나 생계유지를 위해 장사를 하다가 피해를 본 것으로 분석됐다. HRW 사무총장인 케네스 로스는 북한의 성폭력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아무런 대응조차 못하며 묵인할 뿐이며, 북한여성들이 법적인 대응조차 불가능한 실정임을 주장했다. 북한에서 이런 성폭력, 성범죄가 만연하는 이유로 북한내 여성들이 성차별을 받고 있으며, 국제적인 기준의 여성법이 마련되지 않음을 꼽았다. 또한 정부 관리들이 권리를 이용한 성폭행을 일삼는다는 점 또한 북한 정부의 대응이 부족하다는 점도 지적된다. 이 보고서 발표에 따른 북한의 경우 예민하게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