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0 (금)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국회

정세균 국회의장, 상장회사 CEO 초청 오찬 간담회 개최

4차 산업혁명 관련 규제 개선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 모색


정세균 국회의장은 한국상장회사협의회(회장 정구용)?코스닥협회(회장 김재철)와 함께, 11월 9일(목) 오후 12시부터 국회 사랑재에서 「국회의장 초청 상장회사 CEO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회의장이 기업인들로부터 직접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자본시장 활성화와 4차 산업혁명 관련 규제 개선과 기업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입법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상장회사 CEO들은 총 52개의 규제개혁과제가 담긴 건의서를 전달했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상장기업은 국가 경제에 핵심 중추역할을 하는 우리나라의 대표기업”이라면서“4차 산업혁명시대에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시대적 과제인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최전선에서 선도하는 상장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 의장은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해 4차 산업혁명 관련 법·제도를 정비가 절실하다”고 강조하며,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회’를 설치하여 4차 산업혁명을 저해하는 법?제도를 과감하게 정비하는 것이 시급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직접“‘디지털기반 산업 기본법안’을 발의하는 등 국회에서도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해 노력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정구용 회장은“최저임금 인상과 경제민주화 법안 등에 따라 국내 경영환경이 매우 어렵다”는 현실을 전달하면서, “혁신을 통한 모험과 도전의 기업가정신을 발휘하여 4차 산업혁명의 기회를 살릴 수 있도록 의장님을 비롯해 국회가 적극 나서 기업하기 좋은 정책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요청했다.

코스닥협회 김재철 회장은 “중소·중견기업들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고,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불합리하고 불편한 각종 규제를 개선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이를 위하여 입법부와 정부, 그리고 기업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4차 산업혁명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정세균 국회의장은 “국회 차원에서도 충분히 노력 중에 있지만,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 한다”면서, “오늘 간담회를 통해 상장기업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 여야 협의를 통해 관련 제도 개선 및 보완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국회 차원의 규제 개선 노력을 통해 상장기업이 국가경제의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회의장으로서 적극 협조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상장회사도 더욱 발전하고, 일자리도 더욱 늘어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간담회는 조경태 기재위원장, 이진복 정무위원장, 권성동 법사위원장 등 입법관계자와 현대자동차, 포스코, KB금융 등 20개 상장회사 CEO 등이 함께했다.


정세균 국회의장, 상장회사 CEO 초청 오찬 간담회 개최 정세균 국회의장은 한국상장회사협의회(회장 정구용)?코스닥협회(회장 김재철)와 함께, 11월 9일(목) 오후 12시부터 국회 사랑재에서 「국회의장 초청 상장회사 CEO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회의장이 기업인들로부터 직접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자본시장 활성화와 4차 산업혁명 관련 규제 개선과 기업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입법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상장회사 CEO들은 총 52개의 규제개혁과제가 담긴 건의서를 전달했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상장기업은 국가 경제에 핵심 중추역할을 하는 우리나라의 대표기업”이라면서“4차 산업혁명시대에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시대적 과제인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최전선에서 선도하는 상장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 의장은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해 4차 산업혁명 관련 법·제도를 정비가 절실하다”고 강조하며,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회’를 설치하여 4차 산업혁명을 저해하는 법?제도를 과감하게 정비하는 것이 시급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직접“‘디지털기반 산업 기본법안’을 발의하는 등 국회에서도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해 노력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정구용 회


서울시-하나금융, 11,111포기 김장 어려운 2800세대 이웃에 전달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서울시, 하나금융그룹이 주최하고,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 한국다문화희망협회가 공동주관하는「제7회 사랑의 김장나눔」이 11월10일 11시 하나금융 명동사옥 앞마당에서 열린다. 롯데제과(주)에서도 저소득층, 보육시설 어린이들을 위한 ‘행복상자에 담을 빼빼로 후원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함께 한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가장 필요한 김장 김치를 제공하고자 서울시-하나금융그룹이 11,111포기의 김치 2,800박스(1박스 *10kg)를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를 통해 서울시 저소득 다문화 가정 등 어려운 이웃 2,800세대에 전달하는 김치 나눔을 펼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이번「사랑의 김장 나눔」축제에는 서울시 정무부시장, 하나금융 그룹 회장, 롯데제과 임원,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한국문화희망협회장 등이 참석하여 참석하며 자리를 빛내 예정이다. 이를 위하여 김치 담그기 본 행사에 앞서 남사당놀이패의 농길놀이 공연으로 나눔과 동참의 의미를 힘껏 돋울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하나금융 임직원, 가족사랑봉사단 등 350여명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11,111포기의 김치를 담그는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를 함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