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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서비스

개정된 식물방역법 시행에 따른 설명회 개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는 개정된 식물방역법 시행(2017.12.3.)을 앞두고 농산물 수입관련 업체 및 관련자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14일 부산(본부세관)을 시작으로 15일 군산(검역본부 호남지역본부), 16일 인천(한중문화관)에서 개정된 법령에 대한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 참석 대상자는 수출입업체(자), 관세사, 식물검역대행사, 수입식물재배농가 등으로 수출입식물검역과 관련된 누구든 참석할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 신청은 필요하지 않다.

이번 설명회에는 ‘병해충 전염우려물품과 탁송품에 대한 검역 실시’, ‘전자식물검역증명서 도입’, ‘식물검역신고 대행자 등록제도’를 비롯하여, ‘격리재배 대상 묘목에 대한 꼬리표(tag) 부착 의무화’, ‘수입 허용된 금지품의 유출 금지 조항’ 등 병해충 감염우려가 높은 물품에 대한 관리 사각지대 해소방안도 포함하고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국제교역 확대와 기후변화에 따른 외래병해충 유입 위험에 대비하고 현행 식물검역 제도의 운영상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개정된 식물방역법에 대해 설명 참석자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시행에 필요한 공감대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공정한 정규직 전환을 위한 협력사 채용비리 근절 나섰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협력사 비정규직 직원들의 정규직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협력사의 인력 채용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루어지도록 채용비리 신고센터를 공사 홈페이지에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공사가 정부의 비정규직 제로선언 이후 협력사 비정규직 직원의 정규직 전환을 추진하는 중에 구체적 전환방안이 도출되지 않은 상황에서 정규직 전환에 대한 기대로 협력사 비정규직 직원 채용 과정에서 많은 부정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마련한 대책이다. 공사는 비정규직 정규직화에 대한 정부 가이드라인 상 전환채용 대상자는 적정한 평가절차를 거쳐 전환 채용함과 더불어 5월 12일 정규직 전환 발표 이후 채용인원에 대해서는 전형절차를 강화하여 적정성을 판단하고, 자격기준 미달 사항 및 친인척 채용 등 부정채용에 관련된 것으로 신고 접수된 건은 강도 있게 조사하여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향후 정규직 전환과정에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전환 제외할 것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공사는 채용비리 신고센터 개설과 더불어 각 협력사로 과업에 투입할 인원에 대한 채용전형방식 및 절차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해 줄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