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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삼척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음식업소 서비스 개선사업 추진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삼척시 보건소가 다가오는 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대비하여 음식업소 서비스 수준 개선을 통해 삼척을 찾는 국내외 관람객에게 편안하고 위생적인 2환경을 제공하고자, 사업비 1천620만원(시비)을 투입하여 11월부터 12월까지 ‘음식업소 서비스 개선 사업’을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 사업은 행정지원이 필요한 소규모 음식점이나 외국인 응대서비스가 미흡한 음식업소 중심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먼저 강원도에서 지난 4월 1차적으로 185개소를 선정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삼척시는 지난 11월 8일까지 동계올림픽 지정 숙박업소와 다중이용시설 및 관광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등 사업대상 업소 53개소를 선정을 완료하였다.

해당 선정업소에는 다국어 입구안내판과 액자형 메뉴판(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 기재)이 설치될 예정으로, 제작업체에서 업소별 메뉴조사, 메뉴사진, 번역, 부착까지 일체 추진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음식업소 서비스 개선사업을 통하여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기간에 삼척을 찾는 방문객 및 관람객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 중도 포기업소가 발생할 경우 대체업소를 선정하여 추진하는 등 올해 말까지 해당 사업을 차질없이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13차 호남호남미래포럼 개최…이인식 지식융합연구소장 기조 강연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제13차 호남호남미래포럼 개최…이인식 지식융합연구소장 기조 강연 ‘청색기술(blue technology)’이 미래전략산업…정부의 관심 촉구 명절에 고향 가는 길은 평소보다 더 많이 막힌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어느 때보다도 맘 편하게 기다리며 조금씩 가까워지는 고향의 향취를 가슴으로 벌써 느낀다. 그것이 고향이다. 타지에서 생활하면서 단풍 한 잎을 보아도, 잘 익은 감 홍시 하나를 보아도 벌써 고향산천 뒷동산에 있는 그 모습들이 페이드인 되어 오는 것이다. 고향의 발전상 위해 중지를 모으고 그것을 설계도에 옮겨 현실화해보려는 노력들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타난다. 그 중에서도 거대한 강물처럼 도도하게 고향 발전과 나라발전의 방향키를 돌려보려는 열정 모임이 바로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이사장 김정옥 대한민국예술원 제35대 회장, 이하 호남미래포럼)’이다. 호남미래포럼은 어느 정파적 이해관계를 초월해 국가의 미래 개척에 지혜를 모으고 지속 가능한 노력으로 고향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것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호남미래포럼에서는 매월 1회의 포럼개최를 원칙으로 운영되고 있다. 회원들이 각계 각층에서 활동하는 관계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