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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수입물품 안전성 확보를 위한 통관단계 검사 강화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관세청은 국민건강 및 사회안전을 위협하는 불법물품 등의 반입을 차단하기 위해 통관단계에서 물품검사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물품검사는 수입신고된 물품 이외에 은닉된 물품이 있는지 여부, 수입신고내역과 실제 수입물품의 동일성, 원산지 표시, 지재권 등 현품 확인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통관단계에서 철저한 확인이 요구되는 중요한 업무이다.

최근 5년간 수입량은 연평균 10%씩 증가하고 있음에도, 세관의 물품검사 인력이 한정되어 있어, 수입물품의 안전성 확보와 정확한 수입신고를 유도하기 위한 적정수준의 물품검사가 이루어지지 못 해 불법물품 반입차단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내년부터 검사 인력 52명 충원으로 수입물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강화하여 국민건강 및 사회안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충원된 인력은 인천·부산·평택세관 등 업무량이 많은 세관에 우선 배치하여 수입물품 안전성 확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관세청 관계자는 성실업체의 저위험 물품에 대해서는 신속통관을 지원하는 한편, 밀수입 및 불법물품 반입차단, 세금탈루 방지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검사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13차 호남호남미래포럼 개최…이인식 지식융합연구소장 기조 강연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제13차 호남호남미래포럼 개최…이인식 지식융합연구소장 기조 강연 ‘청색기술(blue technology)’이 미래전략산업…정부의 관심 촉구 명절에 고향 가는 길은 평소보다 더 많이 막힌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어느 때보다도 맘 편하게 기다리며 조금씩 가까워지는 고향의 향취를 가슴으로 벌써 느낀다. 그것이 고향이다. 타지에서 생활하면서 단풍 한 잎을 보아도, 잘 익은 감 홍시 하나를 보아도 벌써 고향산천 뒷동산에 있는 그 모습들이 페이드인 되어 오는 것이다. 고향의 발전상 위해 중지를 모으고 그것을 설계도에 옮겨 현실화해보려는 노력들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타난다. 그 중에서도 거대한 강물처럼 도도하게 고향 발전과 나라발전의 방향키를 돌려보려는 열정 모임이 바로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이사장 김정옥 대한민국예술원 제35대 회장, 이하 호남미래포럼)’이다. 호남미래포럼은 어느 정파적 이해관계를 초월해 국가의 미래 개척에 지혜를 모으고 지속 가능한 노력으로 고향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것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호남미래포럼에서는 매월 1회의 포럼개최를 원칙으로 운영되고 있다. 회원들이 각계 각층에서 활동하는 관계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