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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좋은이웃 따뜻한 온도 연탄나눔 발대식 개최


좋은이웃 따뜻한 온도 연탄나눔 발대식 개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양승조(충남 천안시병) 의원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좋은이웃중앙회(회장 김소당)가 주관한 연탄나눔 발대식에는 좋은이웃 회원들과 관련 기업 및 단체 관계자 등 400여 명이 모여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좋은이웃중앙회와 베이비뉴스, 천안다사랑봉사단, 딴따라댄스홀이 기업 이익의 일부 또는 재능을 사회에 환원해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취약계층 대상자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하는 업무 협약식을 맺었다

김 회장은 날씨도 좋지 않은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단체 대표자분들이 많이 오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환영한다, "십시일반 후원으로 올해 연탄 모으기 목표 2만 장 가운데 63% 정도 달성했다. 모두 여러분이 도와준 덕분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준식 체리쉬 회장은 종잇장도 맞들면 가볍다는 말이 있듯이 많은 사람들이 연탄 나눔에 십시일반 참여한다면 올 겨울이 따뜻한 겨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좋은이웃이 앞으로 우리 사회의 표본이 되는 단체로 지속적이고 내실 있게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초원회 박우승 이사장은 이 세상에는 어려운 사람이 너무나 많지만 국가나 사회가 모두 보살피기에는 어려움이 너무 많다, “풀잎 한 잎 한 잎이 모이면 푸른 초장(草場)이 되는 것처럼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이면 이곳저곳이 밝아지는 사회가 도래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가족이 행복한 사회라는 주제로 벌어진 특별강연에서 양승조 의원은 "외국의 원조로 살아가던 나라에서 세계적인 경제대국으로 탈바꿈한 대한민국의 성장을 '21세기 후반 세계 최고의 기적'"이라며 "하지만 그 그림자에서 보이는 자살률 1’, ‘출산율 꼴찌등의 위기 징후도 있다"라며, “암환자가 암인지 모르고 소화제만 먹으면 결국 죽는다라고 강조했다

저출산 고령화 문제는 엄청난 속도로 어려움이 닥쳐올 것이라며, “저출산 극복이 국정과제 중 제1의 국정과제가 돼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저출산 극복 예산 투입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만들어져야 한다나라가 망하는 것보다는 세금을 더 내는 것을 택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NGO 전문자문위원 위촉장 수여, 감사패 수여, 연탄 전달식, 사랑의 온도 연탄기부 릴레이, 축하공연 등의 순서가 진행된 뒤 마무리됐다

한편 올해로 창립 13주년을 맞은 사단법인 좋은이웃은 '좋은 울타리는 선한 이웃을 만든다'라는 슬로건 아래 차상위계층 주거 환경개성 사업, 찾아가는 문화공연, 각종 재능기부 등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2015년에 전국조직으로 발족해 현재 서울, 인천, 대구, 제주 등에 지회를 설립하고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좋은이웃 따뜻한 온도 연탄나눔 발대식 개최 좋은이웃 따뜻한 온도 연탄나눔 발대식 개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양승조(충남 천안시병) 의원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좋은이웃중앙회(회장 김소당)가 주관한 연탄나눔 발대식에는 좋은이웃 회원들과 관련 기업 및 단체 관계자 등 400여 명이 모여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좋은이웃중앙회와 베이비뉴스, 천안다사랑봉사단, 딴따라댄스홀이 기업 이익의 일부 또는 재능을 사회에 환원해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취약계층 대상자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하는 업무 협약식을 맺었다. 김 회장은 “날씨도 좋지 않은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단체 대표자분들이 많이 오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환영한다”며, "십시일반 후원으로 올해 연탄 모으기 목표 2만 장 가운데 63% 정도 달성했다. 모두 여러분이 도와준 덕분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준식 체리쉬 회장은 “종잇장도 맞들면 가볍다는 말이 있듯이 많은 사람들이 연탄 나눔에 십시일반 참여한다면 올 겨울이 따뜻한 겨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좋은이웃이 앞으로 우리 사회의 표본이 되는 단체로 지속적이고 내실 있게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초원회 박우승 이사장은 “이 세상에

올해 3% 반짝 성장, 내년엔 다시 2%대, 주요 산업 내년 상반기 업황 전망 불투명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올 하반기 깜짝 성장에도, 경기 회복세를 낙관하기 이르다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경제연구원(원장 권태신, 이하 한경연)은 11월 13일(월) 오후 1시 30분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2018년 경제 산업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신민영 LG경제연구원 경제연구부문장이 2018년 국내외 경제 전망을 발표하고, 산업별 전문가들이 7개 주력 산업의 전망을 이어나갔다. 송원근 한경연 부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 3분기 수출과 설비투자 확대로 인한 깜짝 성장으로 경제성장률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우리 기업이 체감하는 경기와는 온도차가 있다”고 말했다. 송 부원장은 “미 기준금리 인상, 한미 자유무역협정 개정, 가계부채 문제 등 장기 문제가 여전한 가운데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 기업의 투자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이 논의를 앞두고 있어 기업 환경도 예측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며, “경기가 회복세에 들어섰지만 외부적 요인의 의존도가 높고 하방 리스크도 여전하다. 중장기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경제의 잠재성장력 제고와 우리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감안한 정책 보완이 시급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