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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영상] 돌비 위협하는 국내 입체 음향 업체 (주)소닉티어의 박승민 대표를 만나다


미디어 기술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는 분야입니다. 영상에서는 HD를 넘어 보다 선명해진 UHD 영상이 구현되고 있고 음향에서는 5.1 채널에서 10.2 채널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모든 영화관, 음향 기술을 장악하고 있었던 돌비를 위협하는 국내 신흥 업체가 나타났습니다. (주)소닉티어는 돌비에 맞서 16채널, 32채널의 입체 음향으로 점차 국내 시장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데일리뉴스가 박승민 공동대표에게 소닉티어에 대해 물었습니다.




제13차 호남호남미래포럼 개최…이인식 지식융합연구소장 기조 강연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제13차 호남호남미래포럼 개최…이인식 지식융합연구소장 기조 강연 ‘청색기술(blue technology)’이 미래전략산업…정부의 관심 촉구 명절에 고향 가는 길은 평소보다 더 많이 막힌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어느 때보다도 맘 편하게 기다리며 조금씩 가까워지는 고향의 향취를 가슴으로 벌써 느낀다. 그것이 고향이다. 타지에서 생활하면서 단풍 한 잎을 보아도, 잘 익은 감 홍시 하나를 보아도 벌써 고향산천 뒷동산에 있는 그 모습들이 페이드인 되어 오는 것이다. 고향의 발전상 위해 중지를 모으고 그것을 설계도에 옮겨 현실화해보려는 노력들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타난다. 그 중에서도 거대한 강물처럼 도도하게 고향 발전과 나라발전의 방향키를 돌려보려는 열정 모임이 바로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이사장 김정옥 대한민국예술원 제35대 회장, 이하 호남미래포럼)’이다. 호남미래포럼은 어느 정파적 이해관계를 초월해 국가의 미래 개척에 지혜를 모으고 지속 가능한 노력으로 고향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것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호남미래포럼에서는 매월 1회의 포럼개최를 원칙으로 운영되고 있다. 회원들이 각계 각층에서 활동하는 관계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