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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업캠퍼스, ‘북한이탈주민 영어캠프’ 운영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체인지업캠퍼스에서 북한이탈주민들의 영어학습을 위해 총 2회에 걸쳐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원어민교사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식 학습을 통해 실질적인 회화실력 향상과 더불어 영어학습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해 마련됐다.

일정은 11월 22일~24일(2박3일), 12월 18일~22일(4박5일)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총 100여 명의 참가접수가 완료됐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교육 내용은 중등과정 수준의 영어로 드라마, 과학, 요리 등 흥미로운 콘텐츠를 바탕으로 구성됐다.

한편 체인지업캠퍼스는 소득 수준 격차로 인한 교육기회 불균형 해소를 위해 매년 2만 5천명 내외의 다양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김경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소외계층 대상 교육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기에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체인지업캠퍼스는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과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자녀 등 교육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에도 부는 건강제일의 바람 지압기와 건강식품이 인기몰이
어느나라에도 가장 큰 관심거리로 꼽는건 바로 건강일 것이다. 이는 북한도 예외가 아니란걸 보여주듯 북한에서도 건강을 중요시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데일리NK측이 밝힌 사실로는 북한의 주민들은 건강과 체력을 챙기기 위해 지압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며, 그동안 지압기를 활용해 건강을 챙기고 있었던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건강의료기기와 함께 건강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선 여러 부위에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지는 지압기와 지압상품이 있는것에 비해 북한은 단 한종류만의 지압기만 유통되며 북한 주민들 사이에선 발 안마기로 불린다. 북한의 지압기는 발 모양이 그려진 판에 발의 혈이 위치한 곳곳에 지압을 할 수 있는 작은 나무 봉들이 고정되어 있어 그 모양에 맞춰 고정된 봉들 마다 지압하는 위치가 인체에 어느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이 적혀져 있어 100세 시대라 불리는 현대사회인만큼 건강은 그만큼 큰 요소로 자리잡았음을 알 수 있다. 지압기 외에도 건강식품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북한의 건강식품은 우리들이 흔히 알고 먹는 보편적으로 나오는 캡슐형태 또는 정제된 알약들과 다르게 자연산 약초와 한약의 재료로 활용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