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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천공항공사, 지속가능경영 성과 우수성 연달아 입증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가 적극적인 사회적 책임경영 노력과 지속가능한 경영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좋은기업 1위와 지속가능성지수 1위에 잇달아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인천공항공사는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좋은기업 컨퍼런스’ 중 좋은기업 지표 우수기업에 대한 시상식에서 4년 연속으로 공공교통운영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좋은기업 지표’는 2012년 서울대 경영정보연구소와 한국표준협회가 ‘좋은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개발한 지속성장 가능성에 대한 종합지표로서, 경영성과, 고객만족, 사회공헌 등 6개 영역에서 총 22개의 평가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에는 66개 산업, 279개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성과, 국민설문, 전문가 평가 등을 통해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인천공항공사는 이에 앞서 지난 14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 시상식에서는 국토교통부-공기업 종합 부문 지속가능성지수(KSI) 1위 기업으로 8년 연속 선정됐다.

‘지속가능성지수’는 사회적 책임 국제표준인 ISO 26000을 기반으로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측정하는 지수로, ISO 26000의 국내 간사기관인 한국표준협회와 KDI 국제정책대학원이 공동 개발했다. 올해는 국내 대표 50개 업종 197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수준 및 지속가능성을 평가했으며, 공사는 사회적 책임에 대한 소비자, 협력사, 지역사회, 주주 등 약 2만 5천 표본의 이해관계자 조사에서 1위로 선정되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잇따른 수상으로 공사가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오고 있음을 인정받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경영을 추구하고 사회공헌과 사회적 책임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공항공사, 지속가능경영 성과 우수성 연달아 입증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가 적극적인 사회적 책임경영 노력과 지속가능한 경영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좋은기업 1위와 지속가능성지수 1위에 잇달아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인천공항공사는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좋은기업 컨퍼런스’ 중 좋은기업 지표 우수기업에 대한 시상식에서 4년 연속으로 공공교통운영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좋은기업 지표’는 2012년 서울대 경영정보연구소와 한국표준협회가 ‘좋은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개발한 지속성장 가능성에 대한 종합지표로서, 경영성과, 고객만족, 사회공헌 등 6개 영역에서 총 22개의 평가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에는 66개 산업, 279개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성과, 국민설문, 전문가 평가 등을 통해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인천공항공사는 이에 앞서 지난 14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 시상식에서는 국토교통부-공기업 종합 부문 지속가능성지수(KSI) 1위 기업으로 8년 연속 선정됐다. ‘지속가능성지수’는 사회적 책임 국제표준인 ISO 26000을 기반으로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측정하는 지수로, ISO 26000의

공정한 정규직 전환을 위한 협력사 채용비리 근절 나섰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협력사 비정규직 직원들의 정규직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협력사의 인력 채용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루어지도록 채용비리 신고센터를 공사 홈페이지에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공사가 정부의 비정규직 제로선언 이후 협력사 비정규직 직원의 정규직 전환을 추진하는 중에 구체적 전환방안이 도출되지 않은 상황에서 정규직 전환에 대한 기대로 협력사 비정규직 직원 채용 과정에서 많은 부정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마련한 대책이다. 공사는 비정규직 정규직화에 대한 정부 가이드라인 상 전환채용 대상자는 적정한 평가절차를 거쳐 전환 채용함과 더불어 5월 12일 정규직 전환 발표 이후 채용인원에 대해서는 전형절차를 강화하여 적정성을 판단하고, 자격기준 미달 사항 및 친인척 채용 등 부정채용에 관련된 것으로 신고 접수된 건은 강도 있게 조사하여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향후 정규직 전환과정에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전환 제외할 것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공사는 채용비리 신고센터 개설과 더불어 각 협력사로 과업에 투입할 인원에 대한 채용전형방식 및 절차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해 줄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