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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서울시,“12월부터 인터넷은행 통해서도 세금 납부 가능”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서울시는 인터넷 전문은행인 케이뱅크은행과 카카오뱅크를 통해 서울시 세입금 납부가 가능하도록 하는 「서울시·인터넷은행·시금고간 수납대행 계약」을 11월 23일에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는 서울시 류경기 행정1부시장, 케이뱅크은행 심성훈 초대 은행장, 한국카카오은행 이용우 공동대표, 시금고인 우리은행 조운행 부행장이 참석한다.

서울시 세입금(지방세, 세외수입 등) 규모는 2016년 기준으로 약 4천만건(20조원)이며, 이중 인터넷을 이용한 세입금 납부는 2천6백만건(11조 2천억 원)으로 전체의 64.5%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매년 증가 추세이다.
그 동안 서울시 세입금(지방세, 세외수입 등) 수납은 KB, 신한, 하나, 농협, 우체국 등 22개 시중은행과 삼성, 롯데, 현대 등 13개 카드사만 가능하였다

금년에 새로 추가된 케이뱅크은행과 카카오뱅크는 대면창구 없이 인터넷으로만 운영하는 곳으로 각각 4월과 7월에 설립되었으며, 이용자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어, 해당 은행 이용자의 서울시 세입금 납부 편의 제공을 위해 수납대행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오는 12월 1일부터 세입금 납부가 가능하다.

서울시 세입금 납부를 위해서는 서울시 인터넷 납부시스템(etax. seoul.go.kr)에 접속하여 납부대상을 조회한 후 케이뱅크은행 또는 카카오뱅크를 선택하여 납부하거나 케이뱅크(www.kbanknow.com)은행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 앱에서 서울시 세입금(지방세, 세외수입 등)을 조회 및 납부할 수 있으며, 카카오뱅크에서는 스마트폰 앱 납부 서비스를 추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시 조조익 세무과장은 “인터넷 전문은행인 케이뱅크은행과 카카오뱅크를 통해서도 서울시 세입금 납부가 가능하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라고 당부하였으며, “앞으로도 서울시민의 납부편의를 위하여 은행 또는 카드사가 신설되면 신속하게 수납대행 계약을 체결하여 서울시민의 납부편의를 적극 지원 하겠다.”라고 밝혔다.

중국 외교부, 사드문제 군사 당국 간 협의 제의 연합뉴스 중국이 한국에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 문제에 관한 군사 당국 간 협의를 이른 시일 내에 개최하자고 공식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따라서 다음 달 중순 문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에서도 사드가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는 중국이 국내 민심을 다독이려는 제스처라는 시각이 있지만 한·중 관계에서 주도권을 쥐는 지렛대로 사드를 활용하고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강 장관은 23일 베이징 특파원들과의 조찬 간담회에서 “사드 문제에 대해선 지난 10월 31일 합의가 큰 성과였고, 왕 부장과는 합의문에 명시된 서로의 입장을 재확인했다”며 “우리로서는 (사드 문제가) 일단락된 것으로 이해한다”고 밝혔다. 이런 발언은 한국의 경우 사드 문제가 ‘봉인’됐다고 보지만 양국 간 입장 차이는 여전히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그러나 중국은 사드 문제를 계속 끌고 가려는 분위기다. 시 주석은 최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문 대통령을 만나 “중대한 이해관계 문제에 대해 양국은 반드시 역사와 국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사드 문제를 거론했다. 이어 리 총리도 문 대통령에게 “양국이 최근 단계적으로 사드 문제를 처리하는 데

서울시,“12월부터 인터넷은행 통해서도 세금 납부 가능”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서울시는 인터넷 전문은행인 케이뱅크은행과 카카오뱅크를 통해 서울시 세입금 납부가 가능하도록 하는 「서울시·인터넷은행·시금고간 수납대행 계약」을 11월 23일에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는 서울시 류경기 행정1부시장, 케이뱅크은행 심성훈 초대 은행장, 한국카카오은행 이용우 공동대표, 시금고인 우리은행 조운행 부행장이 참석한다. 서울시 세입금(지방세, 세외수입 등) 규모는 2016년 기준으로 약 4천만건(20조원)이며, 이중 인터넷을 이용한 세입금 납부는 2천6백만건(11조 2천억 원)으로 전체의 64.5%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매년 증가 추세이다. 그 동안 서울시 세입금(지방세, 세외수입 등) 수납은 KB, 신한, 하나, 농협, 우체국 등 22개 시중은행과 삼성, 롯데, 현대 등 13개 카드사만 가능하였다 금년에 새로 추가된 케이뱅크은행과 카카오뱅크는 대면창구 없이 인터넷으로만 운영하는 곳으로 각각 4월과 7월에 설립되었으며, 이용자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어, 해당 은행 이용자의 서울시 세입금 납부 편의 제공을 위해 수납대행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오는 12월 1일부터 세입금 납부가 가능하다. 서울시 세입금 납부를 위해서는 서울

서울시, 블랙프라이데이 쇼핑족 겨냥한 롱패딩 사기 주의보 발령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서울시는 미국의 최대 할인 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11월 넷째 주 금요일) 시기에 맞춰 저렴하게 제품을 구매하려는 국내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러한 소비자 심리를 악용한 가짜사이트들이 급증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 해 해외 직구 수입 금액은 16억3천만 달러(약1조9천200억 원)로 전년 보다 7%, 전체 해외 직구 건수는 1천 739만5천 건으로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 최근 11월 14일~22일까지 사이트에서 제품을 구매하였으나 사기로 의심된다는 소비자피해가 10건 이상 접수된 상황이다.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 신고한 피해소비자 대부분이 신용카드 결제를 한 상태로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서 해당 카드사에 피해처리를 요청한 상황이나, 카드사에서는 물품이 배송될 가능성이 있어 해외 카드사 규정에 따라 구매일로부터 일정 기간(15~30일)이 경과되어야 정식으로 접수해 처리가 가능한 상황이다.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는 현재, 사기의심 사이트의 경우 대부분 해외에 서버를 두고 있어 직접적인 사이트 폐쇄가 불가한 상황이라, 추가적인 소비자피해를 예방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