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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서비스

도서민 교통편의를 위한 여객선 운임비 지원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전북도는 도서민의 유일한 교통수단인 여객선 운임을 지원하여 교통편익 증진과 삶의 질 제고를 위하여 2018년에도 여객선 운임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도서민 여객선 운임지원사업은 타 교통수단 대비 높은 운임비로 인한 도서민의 과도한 부담을 해결하기 위하여 2006년부터 해양수산부, 지자체, 선사가 협력하여 여객 운임을 지원하기 시작하였으며 2014년에 도서민의 차량에 대한 지원까지 확대되었다.

전북도는 군산~어청도 등 5개 항로에 6척(일반선 3척, 차도선 3척)의 여객선이 운항중이며 도서민 교통수단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여객안전을 위하여 금년 12월에 군산~말도 항로 노후 여객선을 신조 차도선으로 대체할 계획이다.

2018년에는 408백만원(국 204, 도81.6, 시군122.4)을 투입하여 군산시 및 부안군 14개** 도서민(약 4,700명)의 여객 및 차량 운임비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중국 외교부, 사드문제 군사 당국 간 협의 제의 연합뉴스 중국이 한국에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 문제에 관한 군사 당국 간 협의를 이른 시일 내에 개최하자고 공식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따라서 다음 달 중순 문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에서도 사드가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는 중국이 국내 민심을 다독이려는 제스처라는 시각이 있지만 한·중 관계에서 주도권을 쥐는 지렛대로 사드를 활용하고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강 장관은 23일 베이징 특파원들과의 조찬 간담회에서 “사드 문제에 대해선 지난 10월 31일 합의가 큰 성과였고, 왕 부장과는 합의문에 명시된 서로의 입장을 재확인했다”며 “우리로서는 (사드 문제가) 일단락된 것으로 이해한다”고 밝혔다. 이런 발언은 한국의 경우 사드 문제가 ‘봉인’됐다고 보지만 양국 간 입장 차이는 여전히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그러나 중국은 사드 문제를 계속 끌고 가려는 분위기다. 시 주석은 최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문 대통령을 만나 “중대한 이해관계 문제에 대해 양국은 반드시 역사와 국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사드 문제를 거론했다. 이어 리 총리도 문 대통령에게 “양국이 최근 단계적으로 사드 문제를 처리하는 데

중소기업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맞춤형 보안 서비스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중소기업 보안 사각지대 해소 및 새로운 클라우드형 보안 서비스 모델 창출을 위해 2017년 11월부터 시범서비스를 추진하기로 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융합기술연구 생산센터 입주 업체 대상으로 희망 기업에게 클라우드 기반 맞춤형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 서비스는 급증하는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투자 여력이 없는 영세한 중소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저렴하게 클라우드 기반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 모델로, 최신 보안 기능 업그레이드 등 지속적인 투자 부족으로 보안 사각지대에 방치된 중소기업들의 보안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또한, 최근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IBM 등 해외 주요 기업들은 클라우드 보안서비스를 바탕으로 새로운 보안 시장을 만들어 가고 있는 반면, 국내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로 클라우드 맞춤형 보안 서비스 기술 개발 및 시범 서비스를 통해 관련 산업 활성화와 기술 경쟁력 확보가 기대된다. 과기정통부 송정수 정보보호정책관은 “최근 랜섬웨어 사태와 같이 정보보호 분야에 투자 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에게 저렴한 클라우드형 맞춤형 보안 서비스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