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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박명재 의원, 국회철강포럼 세미나 개최

‘한국 철강산업 경쟁력 고도화 방안’ 주제로 29일 국회의원회관서 열어


한국 철강산업이 저성장 구조와 환경규제, 보호주의 강화에 따른 성장압박과 기술 평준화에 의한 경쟁심화로 성장과 쇠퇴의 기로에 놓여있는 상황에서 철강산업의 생존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가 개최된다.


국회 박명재 의원(자유한국당)이 주최하고 한국철강협회가 주관하는 "한국 철강산업 경쟁력 고도화 방안"을 주제로한 세미나가 29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세미나는 민동준 연세대 교수의 ‘한국 철강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제언’을 시작으로 송재빈 한국철강협회 부회장이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종합토론에서는 장웅성 산업통상자원부 R&D전략기획단 MD, 장석인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정하영 한국철강금속신문 편집국장, 조용두 포스코경영연구원 철강연구센터장이 패널로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마지막 순서에서는 박기영 산업통상자원부 소재부품산업정책관이 철강산업에 대한 정부의 정책방향과 입장을 밝히고 패널을 비롯한 방청객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명재 의원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촉구하는 동시에 한국 철강산업의 경쟁력 제고 방안과 新성장전략을 모색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년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에 참여할 14개 훈련기관.24개 훈련과정 선정(1차) 고용노동부는 1월 8일, 2018년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에 1차로 참여할 14개 훈련기관의 24개 훈련과정을 선정 발표했다. 정부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2017년부터 새로운 방식의 직업훈련을 바탕으로 신기술·고숙련 청년인력을 양성하기로 하고, 지난 4월부터 멀티캠퍼스, 비트컴퓨터 등 15개 훈련기관에서 빅데이터, IoT 등 36개 훈련과정을 통해 850명을 양성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를 토대로 2018년에는 훈련 규모를 1,000명이상(2회 선정)으로 늘리고, 수준 높은 훈련기관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훈련비 지원방식도 개선하였다. 기존에는 훈련생이 중도 탈락하는 경우 탈락 인원에 대한 훈련비는 지급하지 않았으나, 앞으로는 강사비 등 고정비용은 지원한다. 또한, 훈련이 시작되기 전이라도 훈련기관이 훈련장비 및 비품 준비가 필요하다면 훈련비 선지급도 가능하다. 이번에 선정된 훈련기관은 서울대, 고려대, 한성대, 멀티캠퍼스, 비트 컴퓨터 등이며, 빅데이터 등 7개 분야에 걸쳐 총 24개 훈련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각 훈련기관은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훈련과정 관련 기초지식을 갖춘 자를 중심으로 기관별 필기시험, 면접전형 등 다양한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