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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김교흥 국회사무총장, 국회근로자 직접고용 전환기념 행사 참여


국회에서 그동안 외주형태로 운영되어오던 특수경비, 주차 및 승강기 업무 근로자 63명이 1월 1일자로 직접 고용됐다.


김교흥 국회사무총장은 2일 국회의사당 본관 귀빈식당에서 국회근로자 직접고용 전환기념식 행사를 열고, 국회 직원 신분증 수여와 근무복 증정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김 총장은 해당 인원들의 직접고용을 축하하며, 이를 위해 노력해 온 직원들의 노고에도 감사를 표했다. 


특히 “해당 업무는 국회 운영에 있어 필수적임은 물론, 국회 가족과 국회를 방문하는 국민, 해외에서 찾아오는 외국 손님을 맞이하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말하면서, 주인의식을 가지고 더욱 책임감 있게 맡은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8년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에 참여할 14개 훈련기관.24개 훈련과정 선정(1차) 고용노동부는 1월 8일, 2018년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에 1차로 참여할 14개 훈련기관의 24개 훈련과정을 선정 발표했다. 정부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2017년부터 새로운 방식의 직업훈련을 바탕으로 신기술·고숙련 청년인력을 양성하기로 하고, 지난 4월부터 멀티캠퍼스, 비트컴퓨터 등 15개 훈련기관에서 빅데이터, IoT 등 36개 훈련과정을 통해 850명을 양성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를 토대로 2018년에는 훈련 규모를 1,000명이상(2회 선정)으로 늘리고, 수준 높은 훈련기관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훈련비 지원방식도 개선하였다. 기존에는 훈련생이 중도 탈락하는 경우 탈락 인원에 대한 훈련비는 지급하지 않았으나, 앞으로는 강사비 등 고정비용은 지원한다. 또한, 훈련이 시작되기 전이라도 훈련기관이 훈련장비 및 비품 준비가 필요하다면 훈련비 선지급도 가능하다. 이번에 선정된 훈련기관은 서울대, 고려대, 한성대, 멀티캠퍼스, 비트 컴퓨터 등이며, 빅데이터 등 7개 분야에 걸쳐 총 24개 훈련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각 훈련기관은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훈련과정 관련 기초지식을 갖춘 자를 중심으로 기관별 필기시험, 면접전형 등 다양한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