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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 자랑스런 혁신人 > 시시각각 변하는 세계 속에서 당당하게 커가는 무역 상사 에스앤와이글로벌㈜ 최원석 대표

해마다 수출의 탑 수상하는 히든챔피언

 



에스앤와이글로벌(대표 최원석 http://www.snyglobal.com/) 비철(구리, 니켈, 주석, 아연, ), 귀금속(, , 백금), 정광류, 슬러지, 폐촉매, 스크랩 산업 전반에 필요한 기초 원자재를 트레이딩하는 상사다. 설립한 얼마 되지 않았지만 업계의 주목을 받을 정도로 성장 속도가 빠르다. 회사를 이끌고 있는 수장이 궁금해지는 이유다.

 

최원석 대표는 보스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화무역비철사업팀에서 비철금속 트레이딩, 삼성물산금속팀에서 귀금속 트레이딩 광산 투자를 담당하다가 2014 4월에 회사를 설립했다. “첫해 매출 6억을 시작으로 15 80, 16 380, 17 2,000억원계속 상승하고 있다. 매출액의 국내 비중은 30% 정도로 대부분은 해외에서 발생한다. 현재 에스앤와이글로벌 일본 고베에 법인이 있으며, 페루/칠레 지사와의 협업으로 더욱더 강한 상사로 키워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결과 1,000 (2016), 2,000 (2017) 수출의 탑을 수상했으며 2018년은 1 탑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표는 숫자로 나타나는 매출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시장에서 어떤 원자재를 어떤 거래처를 위해 좋은 가격으로 조달을 있는지에 노력을 기울였다. 이런 그의 철학이 회사가 성장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일본, 홍콩, 중국, 필리핀, 태국, 싱가포르, 인도, 미국, 페루, 칠레, 멕시코, 영국, 스위스, 이탈리아 국과 거래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 쪽으로 판매하고 중남미, 아프리카 쪽으로 소싱을 하는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 올해부터는 광산투자 전자제품 등에서 산업 폐기물을 수거해, 귀금속을 채취하는 도시광산투자에 힘쓸 예정이다.

 



처음 사업을 시작할 , 대표의 선택을 염려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안정적인 직장인 대기업을 그만두는 것은 모험이었다. 그러나 자신의 비전과 결정을 신뢰하는 아내 덕분에 과감하게 사표를 던지고 사업을 시작할 있었다. 물론 첫 시작은 그리 순탄치 않았다. 기라성 같은 업체들이 즐비한 산업 환경 속에서 혼자서 해쳐나가는 쉬운 길은 아니었다. 만큼 가족들을 생각하며 열심히 발로 걷고 뛰며 노력했다. 우리나라에서 내로라하는 종합상사에서 일하면서 쌓아온 실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조금씩 자신의 회사만의 특징을 살려 나갈 있었다. 결과 다행히 회사가 성장하고 있으니 자부심도 크다. 이런 대표 모습에 격려와 칭찬이 쏟아지고 있다. 말한다. “처음 시작할 생각한 아이템들이 유효하지는 않더군요. 시장 상황과 아이템은 계속 변합니다. 고정관념을 갖지 않으려 노력한 것이 현재까지 오게 힘이 같습니다.”

이렇게 해마다 급성장하는 이유는 모든 임직원의 노고 덕분입니다. 상사에서 최고의 자산은 사람입니다. 오늘도 신입 사원 면접을 막 마치고 인터뷰를 하게 되었는데, 금년에는 국내 및 해외에서 다양한 인재 채용을 통해 회사의 미래에 투자할 계획 입니다.”




그는 일을 재미있게 하는 직장을 만들고 싶어 한다. 일터가 놀이터가 되기 바란다. 네덜란드 철학자 요한 하위징아는 호모 루덴스개념을 들고 인간의 특징을 노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앞으로 다가올 4 산업혁명 시대는 놀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다. 이에 걸맞은 회사가 되기 위해서라도 즐거움과 재미가 있는 회사로 만들고 싶은 것이다. “한번 같이 일하면 계속 거래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국내외에 원자재 관련 경쟁사들이 많지만, 이들에게 뒤지지 않는 무역상사로 성장하는 것을 지켜봐 주십시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최 대표는 마지막으로 자신을 믿고 따라와 주는 도한결 과장, 서지민 과장, 박소민 대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상식과 원칙으로 의정활동 펼친다, 장덕상 김제시 사회복지사협회 협회장 상식과 원칙에 대한 요구는 각고의 노력을 필요로 한다. 요구하는 자신부터 빈틈이 없어야 하기 때문이다. 원칙을 말하는 사람에게는 작은 흠도 허용되지 않는다. 장덕상 김제시 사회복지사협회 협회장은 사회복지를 전공해 섬기는 마음을 직업의식으로 삼아왔다. 곧은 성격 탓에 오히려 싸우고 요구하는 일이 많아졌다. 당연히 도움 받아야 할 사람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일이 잦았기 때문이다. 장 회장에게는 의정활동도 마찬가지다. 시민들이 받아야 하는 권리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 보상을 위한 노력이 아니었다. 장 회장에게는 그게 상식이자 원칙이었기 때문이다. 김제시 의회 의원 중 최다 조례 발의 다가오는 지방 선거에서 김제시 도의원에 출마하는 장 회장은 정치 경력이 풍부하진 않다. 다만 정책에 있어서는 전문가다. 상식과 원칙을 지키다보니 그렇다. 장 회장은 김제시 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당연히 해야 하는 일들을 했다. 의원이 해야 하는 일은 입법 활동이다. 그는 김제시 시의원 의정 활동 4년 동안 18개의 조례안을 발의 했다. 당시 김제시 의회 의원 중 최다 조례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사회복지사 및 사회복지 시설기관종사자 처우개선에 관한 조례안과 장애인 인권조례안을 전북 최

중기부, "일자리 안정자금" 총력 홍보전 펼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8.1.11(목)을 “일자리 안정자금 집중 홍보의 날”로 정하고 찾아가는 현장홍보를 추진한다. 홍종학 장관은 의류제조업체 1,250개사 밀집한 서울 창신동 의류제조 소공인 특화센터를 방문하여, 소공인 대상으로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자격, 지원조건, 지원내용 등을 설명하고 신청을 독려하는 등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최저임금 인상이 “소득 불평등 완화, 근로자의 삶의 질 개선” 등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가계소득 증대와 내수확대로 이어져 소상공인 매출이 늘어나는 긍정적 효과“를 기대 한다며, 정책 효과가 나타날 때까지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소상공인 전용카드 도입, 온누리 상품권 판매 확대” 등을 추진하고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추가 보완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관 현장행보와 더불어 “중기부, 지방중기청, 유관기관·협단체” 등130개 기관, 2,500여명이 전국 전통시장, 상점가 등 약 100여 곳의생활 현장을 찾아 일자리 안정자금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일자리 안정자금이 처음 시행되고, 지원대상이 소상공인 및 영세기업임에 따라 제도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지 못한 점을 감안하여, 중소벤처기업부와 유관기관들이 현장 홍보를 통해 사장

제2의 가족이 된 반려견, 행복한 동행의 문을 열어준 베테랑 개 훈련사 우리나라의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1천만 명을 넘어섰고 개를 가장 많이 키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뛰어난 후각과 청각을 가진 개를 교육해 사고현장에 탐지견, 구조견으로 투입해 성공적인 결과를 얻은 사례도 자주 언론에 보도되고 있다. 개는 인간의 삶에 밀착해 사는, 떨어질 수 없는 동물이 되면서 임애견훈련학교 임창춘 소장처럼 훈련 전문가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임 소장으로부터 거대하게 성장한 반려견 사업의 현주소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김혜수 옆의 그 개는 누가 훈련했을까 1995년 김혜수와 한석규가 출연한 영화 <닥터 봉>에서 개가 등장한다. 김혜수와 한석규 옆에 나란히 등장한 깜찍한 퍼그가 화제였다. 임애견훈련학교 임창춘 소장은 “개 이름이 킹이었다. 킹을 훈련해 영화에 등장해 많은 관객 여러분이 좋아해 주셨다”라며 “지금은 반려견 사업이 어마어마하게 성장했지만 불과 몇 십 년 전만 하더라도 개 훈련사는 생소한 직업이었다”라고 밝혔다. 임 소장은 반려견 훈련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정도로 화려한 이력을 소유하고 있다. 유력한 정치인과 기업그룹 회장, VIP들이 키우는 반려견의 교육을 맡았다.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