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3 (수)

  • 맑음동두천 -8.7℃
  • 맑음강릉 -0.9℃
  • 맑음서울 -5.6℃
  • 맑음대전 -3.7℃
  • 연무대구 0.3℃
  • 맑음울산 1.1℃
  • 맑음광주 -1.4℃
  • 연무부산 1.4℃
  • 맑음고창 -2.0℃
  • 맑음제주 6.5℃
  • 맑음강화 -7.2℃
  • 맑음보은 -7.5℃
  • 맑음금산 -6.3℃
  • 맑음강진군 -0.3℃
  • 맑음경주시 0.9℃
  • 맑음거제 2.6℃
기상청 제공

1월 29일(월) 글로벌 스타들과 함께 화려한 춘천 성화봉송과 축하행사 실시



지난 1월 21일 강원도 봉송을 시작한 올림픽 성화가 세계 유일의 DMZ 구간, 세계 4대 겨울축제 화천 산천어축제장, 설악산 토왕성 폭포, 양양 낙산사를 거쳐 1월 29일 낭만의 도시 춘천에 도착한다.  75명의 주자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을 전달하게 된다.

필리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 MC이며 가수인 라이언 방은 열기구 봉송에 참여하고, 리우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오혜리를 첫주자로 시작하여 강원빙상연맹 회장, 세계 6대 마라톤을 완주한 강원도 자원봉사센터장 등이 참여하고, 전 피겨선수 안도 미키와 일본 아이돌 가수인 보이즈앤맨을 거쳐 한류스타인 장근석이 마지막 주자로 강원도청 광장에 설치된 임시성화대에 불을 밝힐 예정이다.

성화가 임시적으로 안치되는 강원도청 광장에서는 17시부터 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희망하는 강원도립무용단의 “평화의 불꽃” 공연 및 화려한 연출과 불이 만난 개성 넘치는 파이어 댄싱 퍼포먼스(마임공연)로 시민 화합과 축제의 장을 만들 것이다. 또한, KT의 LED와 B-Boy의 콜라보 공연, 코카콜라의 LED 인터렉티브 퍼포먼스와 라이언방의 “평창 스타일” 축하 공연은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킬 것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올림픽을 축하하기 위해 오늘 춘천 성화봉송에 글로벌 스타들이 함께 참여하였고, 이는 춘천 뿐만 아니라 세계인의 마음에 올림픽 열정을 지피는 불꽃이 될 것이며, 하나된 열정으로 평창 올림픽 현장까지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북한에도 부는 건강제일의 바람 지압기와 건강식품이 인기몰이
어느나라에도 가장 큰 관심거리로 꼽는건 바로 건강일 것이다. 이는 북한도 예외가 아니란걸 보여주듯 북한에서도 건강을 중요시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데일리NK측이 밝힌 사실로는 북한의 주민들은 건강과 체력을 챙기기 위해 지압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며, 그동안 지압기를 활용해 건강을 챙기고 있었던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건강의료기기와 함께 건강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선 여러 부위에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지는 지압기와 지압상품이 있는것에 비해 북한은 단 한종류만의 지압기만 유통되며 북한 주민들 사이에선 발 안마기로 불린다. 북한의 지압기는 발 모양이 그려진 판에 발의 혈이 위치한 곳곳에 지압을 할 수 있는 작은 나무 봉들이 고정되어 있어 그 모양에 맞춰 고정된 봉들 마다 지압하는 위치가 인체에 어느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이 적혀져 있어 100세 시대라 불리는 현대사회인만큼 건강은 그만큼 큰 요소로 자리잡았음을 알 수 있다. 지압기 외에도 건강식품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북한의 건강식품은 우리들이 흔히 알고 먹는 보편적으로 나오는 캡슐형태 또는 정제된 알약들과 다르게 자연산 약초와 한약의 재료로 활용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