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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EC콘서트 2월 주제, ‘스마트 라이프(Smart Life)’


기술과 콘텐츠의 만남 TEC콘서트가 2월에는 ‘손끝에서 시작되는 세상의 모든 변화, 스마트 라이프(Smart Life)’를 주제로 7일과 21일 오후 7시 30분 수원 광교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각각 개최된다.

2월 TEC콘서트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긍정적으로 발전할 인류의 변화에 대해 통찰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7일 개최되는 9회 TEC콘서트는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가 ‘4차 산업혁명으로 풀어보는 인류의 변화’를 주제로 연단에 선다.

인간이 편해지기 위해 빠르게 발전시키는 기술과 이를 통해 진보하는 인간의 모습을 통해 인간과 산업 발달의 상관관계를 풀어볼 예정이다. 이로 인해 변화할 우리의 미래 생활 모습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다.

이날 최재붕 교수의 강연과 함께 세계 최대 오디오 브랜드인 하만카돈 스피커 전시체험과 VR·AR(가상·증강현실) 최신 기기 체험이 진행된다.

21일 개최되는 10회 TEC콘서트는 IoT(사물인터넷) 원목가구 시장을 개척한 스타트업 우드스(Woodth)의 한준희 대표가 사물인터넷 기술과 원목가구라는 신선한 결합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스토리를 전한다.

스마트홈 시대, 사물인터넷 발달에 따른 공간 개념의 변화와 가구·가전제품의 역할 변화에 대해 알아보고 국내 스타트업의 차별화된 기술과 서비스 전략을 들어볼 예정이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매월 격주 개최하는 TEC(Tech Experience Content)콘서트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유명 인사를 초빙해 청중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비전을 공유하는 토크 콘서트다. 전문가 강연 외에도 최신 기기 전시 및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강연 영상은 유튜브 경기문화창조허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TEC콘서트는 기술과 콘텐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입장료는 5천원이다. 참가 신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gcon.or.kr) 또는 온오프믹스 홈페이지(www.onoffmix.com)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경기콘텐츠진흥원(031-8064-1716)으로 하면 된다.


文 대통령 “피해 지원 총력”…이총리, 여야지도부 화재현장 방문 [청와대 제공]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긴급 수석·보좌관 회의를 소집해 화재 원인을 면밀히 파악하고 사망자 수가 더 늘지 않도록 부상자 치료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회의에서 “제천 화재 발생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밀양 세종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고 현재 화재는 진압됐으나 사망자 수가 증가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현장 상황을 보고받은 뒤 “보건복지부를 중심으로 사고수습본부를 구성하고 행정안전부는 사고수습지원본부를 구성해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박능후 복지부 장관과 통화해 “밀양 지역 주변 의료기관이 충분치 않을 경우 부산이나 창원, 김해 등 최근거리 대도시 병원으로 이송을 검토하고 사망자와 부상자 신원 파악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정확한 화재 원인 파악, 복합건물에 대한 화재 재발방지 대책, 참사 조기 수습을 위한 범정부 역량 결집을 지시했다. 이어 “나는 언제든 밀양에 내려갈 수 있으니 참모들이 언제 가면 좋을지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여야 지도부도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