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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근 사천시장 한국도로학회 특별상 수상

 

송도근 사천시장 한국도로학회 특별상 수상

 

 

 한국도로학회는 17년동안 3처여명의 회원을 갖고있는 힘있는 단체다. 국가 건설산업의 경제발전의 부동맥과 같은 역할을 했다고해도 될정도로 학문적 역할을 해왔다. 각계각계 현직의 종자자 뿐만아니라 현직 전공 교수들, 전문그룹의 대표, 임원들이 각자 역할에 충실에 현재까지 최선의 자리를 지켜왔다.

최근 지자체자으로 한국도로학회 특별상를 수상한 사천시장인 송도근 시장은 한국도로학회 영남지회 5대 부회장에 이어 지금까지 부회장을 맡아오면서 지회학술행사와 현장견학 장소제공으로 산업발전의 동맥인 도로의 건설유지관리에 관한 학문적 근간을 마련하도록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아 이번의 수상의 쾌거를 안았다.


송도근 시장은 친환경 도로건설뿐만 아니라 도로문화 및 안전, 참단기술 및 교통과의 접목, 도로정책 등 도로의 보다 포괄적인 관점에서 그 역할을 넓힐 수 있도록 자치단체장으로서 최선을 다했으며, 특히 학술세미나를 통해 건설분야 전문가로부터 전문 기술을 직접 들어보고 도로학회 회원들과 정보공유 및 소통함으로써 전문자질을 향상하고 견실 시공하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송 시장은 한국도로학회에서 계속 이어온 국내외 봉사활동을 총 지휘하는 한국도로학회 국내외 봉사단장을 맡고 있다.

 

 한국도로학회는  1998년 창립한 학술단체이며  강원대 윤경구 교수가 학회장을 맡고있고 경부고속도로를 비롯해 국가도로발전에 기여가 크며 건설발전에 직.간접으로 국가 산업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한바가 크다는것이 이미 정평이 나 있다. 




북한에도 부는 건강제일의 바람 지압기와 건강식품이 인기몰이
어느나라에도 가장 큰 관심거리로 꼽는건 바로 건강일 것이다. 이는 북한도 예외가 아니란걸 보여주듯 북한에서도 건강을 중요시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데일리NK측이 밝힌 사실로는 북한의 주민들은 건강과 체력을 챙기기 위해 지압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며, 그동안 지압기를 활용해 건강을 챙기고 있었던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건강의료기기와 함께 건강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선 여러 부위에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지는 지압기와 지압상품이 있는것에 비해 북한은 단 한종류만의 지압기만 유통되며 북한 주민들 사이에선 발 안마기로 불린다. 북한의 지압기는 발 모양이 그려진 판에 발의 혈이 위치한 곳곳에 지압을 할 수 있는 작은 나무 봉들이 고정되어 있어 그 모양에 맞춰 고정된 봉들 마다 지압하는 위치가 인체에 어느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이 적혀져 있어 100세 시대라 불리는 현대사회인만큼 건강은 그만큼 큰 요소로 자리잡았음을 알 수 있다. 지압기 외에도 건강식품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북한의 건강식품은 우리들이 흔히 알고 먹는 보편적으로 나오는 캡슐형태 또는 정제된 알약들과 다르게 자연산 약초와 한약의 재료로 활용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