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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패럴림픽 안전도 함께 가즈아~


이흥교 소방본부장은 패럴림픽 개회 3일을 앞두고 지난 올림픽 기간 중 서울·인천·경기 등 전국 소방관서가 화려한 올림픽 축제 현장 외곽의 안전사각지대에서 촘촘한 안전대책으로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고 감사함을 표하며, 패럴림픽 기간에도 타 시·도 소방본부와 긴밀한 안전 공조체제로 성공적인 안전 패럴림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인천소방본부(본부장 최태영)는 올림픽기간 동안 자체 안전기획단 구성 및 인천공항 등 3개소에(제1·2여개터미널) 소방CP를 설치, 1일 100명(장비22대)을동원하여 공항 인근 소방력 전진배치 및 출입국 이동노선 등 취약대상 안전순찰(총1,472회), 소방경호, 유사시 대비 유관기관 대테러 합동훈련 등 철저한 안전대책을 추진하였다.

그 결과 2월 8일 오후 3:36분경 제1여객터미널에서 러시아인(남,31세) 올림픽 관광객이 갑자기 경련을 호소, 순찰중인 119구급대원이 현장 응급처치를 하는 등 총 4명의 경미한 환자 응급처치 외 대형사고는 발생치 않았다.

여주소방서(서장 김종현)는 인천공항과 평창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 올림픽 대회 전용 물류센터인 ㈜원로지스 물류센터에 대해 지난해 8월부터 계·과장급이 수시 현장확인을 하는 한편, 12월에는 대형화재 취약대상으로 선정, 올림픽 기간 매일 주야로 순찰을 실시하는 등 선수단 경기용품 등 각종 물자의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한 바 있다.

또 서울소방본부 8명 등, 경기·충북·경북 소방본부는 대테러 안전대책본부에 안전요원 24명을 파견, 테러 종합상황실 및 현장안전통제실 등 19개소에서 국방부·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공조 테러대비 안전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전국 156개 소방관서(강원도 제외)에서는 조직위원회에 署 별 각 1명을(156명)배치하여, 조직위 업무를 지원하였다.

이흥교 본부장은 패럴림픽 기간은 10일로 올림픽기간 보다 짧지만 30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역대 최대 규모의 대회인 만큼 소방역량을 강화해 패럴림픽의 진정한 매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타 시?도 소방본부와 긴밀히 공조, 경기장 내외는 물론, 입국 단계부터 시종일관 안전에서 눈을 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북한에도 부는 건강제일의 바람 지압기와 건강식품이 인기몰이
어느나라에도 가장 큰 관심거리로 꼽는건 바로 건강일 것이다. 이는 북한도 예외가 아니란걸 보여주듯 북한에서도 건강을 중요시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데일리NK측이 밝힌 사실로는 북한의 주민들은 건강과 체력을 챙기기 위해 지압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며, 그동안 지압기를 활용해 건강을 챙기고 있었던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건강의료기기와 함께 건강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선 여러 부위에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지는 지압기와 지압상품이 있는것에 비해 북한은 단 한종류만의 지압기만 유통되며 북한 주민들 사이에선 발 안마기로 불린다. 북한의 지압기는 발 모양이 그려진 판에 발의 혈이 위치한 곳곳에 지압을 할 수 있는 작은 나무 봉들이 고정되어 있어 그 모양에 맞춰 고정된 봉들 마다 지압하는 위치가 인체에 어느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이 적혀져 있어 100세 시대라 불리는 현대사회인만큼 건강은 그만큼 큰 요소로 자리잡았음을 알 수 있다. 지압기 외에도 건강식품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북한의 건강식품은 우리들이 흔히 알고 먹는 보편적으로 나오는 캡슐형태 또는 정제된 알약들과 다르게 자연산 약초와 한약의 재료로 활용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