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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강릉중앙시장 속, 외국인의 시선을 사로 잡은 먹거리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강릉중앙시장을 찾은 외국인들을 만나다

강릉중앙시장 속, 외국인의 시선을 사로 잡은 먹거리들을 따라가봤다.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수많은 인파가 드나들었던 강릉중앙시장. 외국인들이 끼니를 떼우는 음식만큼 관심을 가졌던 것이 간식이다. 잠깐 시장을 들러 그들의 시선이 머무는 음식들을 담고, 짧게나마 그들과 이야기를 나눠봤다.


떡갈비 / 김 / 치킨&닭강정 / 아이스크림호떡 / 어묵고로케 등 그들은 한 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조금 사서 나눠먹고 여러 메뉴를 먹는 것을 선호했다. 아이스 호떡 집을 찾은 외국인은 재방문임을 이야기하며 연신 맛있다는 대답을 내놓았다. 여럿이 모여서 하나의 메뉴를 먹어보고 품평을 나누기도 했다. 어떤 그룹은 한 사람이 먹어봤던 음식점을 가서 다시 먹어보고 서로의 감상을 나누기도 했다.


동아일보 vs 청와대… 한 쪽은 거짓을 말하고 있다
14일자 동아일보 기사에 따르면, 청와대 경호처 관계자가 이달 초 김정은 북한 국무 위원장의 숙소를 점검하기 위해 제주도 호텔로 답사를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청와대가 이달 초 김 위원장의 답방 경호대책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북정상회담이 어느 정도 가시권에 근접했다는 것으로 전망된다. 국가정보원, 경찰 등은 철저한 경호를 위해 사전 시나리오도 점검했다. 이동 동선과 답방 찬반 시위 등 만일의 사태에 어떻게 대비할지가 주 내용이다. 현재 청와대는 김 위원장의 답방 시점은 3월 말, 4월 초로 내다보고 있다. 기간은 2박 3일 일정이 유력하다. 답방 겸 정상회담은 제주도에서 진행될 공산이 크다. 김 위원장의 모친인 고용희의 고향이 제주도이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제주시, 서귀포시에 있는 대형 호텔도 후보로 거론되지만 경호에 만전을 기해야 하는 만큼 한라산 기슭에 있는 산장 호텔이 유력하게 거론된다”고 전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번 베트남 북-미 정상회담이 끝나면 김 위원장의 방남을 위해 북측과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하려 한다”고 전했다. 아직 북한과 구체적으로 협의한 것이 없다는 의미이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지난해 12월처럼 해프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