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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반

서울시, <2018 연극제 지원 사업> 운영단체 공개 모집


서울시는 3월 7일부터 2018 연극제 지원 사업인 <해외극단 교류 지원>과 <서울시민연극제> 등 두 개의 연극 축제사업을 운영할 단체를 각각 공개 모집한다.

<해외극단 교류 지원> 사업은 올해 3년째 추진 중으로, 해외 우수극단 2~3개의 국내 초청공연과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서울시민에게는 해외 우수 연극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연극인들에게는 해외 연극인들과 소통·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17년에는 마케도니아의 ‘내 나무의 숲’, 루마니아의 ‘오셀로’ 등 2개국의 작품이 초청되어 6일 동안 600여명의 관객이 공연을 관람하였고, 그 외 폴란드, 헝가리 등 4개국 프로모터와 국내 연극인 150명이 참여한 세미나를 통해 동유럽권 연극 네트워크 기반을 구축하는 등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올해 4회째를 맞는 <서울시민연극제>는 서울시 소재 아마추어 극단의 작품 제작과 공연 발표를 지원함으로써, 연극의 활성화와 대중화를 도모하려는 사업이다.

2017년 제3회 서울시민연극제(8.19~9.16)는 총 19개 자치구, 24개 아마추어 극단이 참여해 노인, 삶과 죽음, 결혼, 자살 등 다채로운 주제와 기발한 연출력이 가미된 공연으로 1,988명의 관객들을 웃기고 울렸다. 전반적으로 출품 작품의 수준과 공연 팀의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평으로, 앞으로도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이 만들어가는 명실상부 시민주도형 연극제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참가자격은 서울시에 주 사무소를 두고, 최근 3년 간 공공기관의 연극 관련 사업 수행 경험이 있는 문화예술분야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이다. <2018 연극제 지원 사업>에 참가하고자 하는 단체는 3월 7일(수)부터 3월 21일(수)까지 서울시청 문화예술과(서소문청사 1동 4층)에 방문하여 공모신청서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공모신청 마감 후, 서울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사위원들의 서류심사를 거쳐 3월 말 운영단체가 선정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 “충주의 번영과 시민의 행복에 앞장서고파”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치러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앞서 지난해 충주에서 열린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의 성공 개최를 이뤄낸 조길형 충주시장에게도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양대 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5천명의 자원봉사자와 서포터즈 및 공직자들이 한 생각으로 뜻을 모은 점, 그리고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큰 뒷받침이 되었다고 평가되고 있다. “발전 축에서 벗어나 있는 소외지역과 그곳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것이 시정의 지향점” 조길형 충주시장은 도시 발전과 인구 증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꼽았다. 특히 초봉 3천만원 이상의 일자리를 최소 5천개 이상은 만들어서 충주 출신 청년들이 외지로 나가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선순환 도시경제를 이어갈 수 있다고 했다. 청년 일자리 창출과 관련하여 충주시가 나아갈 길은 중부내륙의 신산업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단계적으로 산업단지를 확충하고 이곳에 IT, BT, NT 중심의 첨단산업을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시


대한민국 중재인 대상 오늘 사단법인 대한중재인협회에서 주관하는 2018년도 정기총회 및 '대한민국 중재인 대상' 개최식에 참석했다. 대상을 받으시는 이순우 전 대한상사중재원장님, 최공웅 특허법원장님, 서울대 명예교수이신 송상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회장님께 먼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축하를 하러 갔다. 항상 존경하는 대한민국 중재분야를 대표하는 세 어르신들께서 이번에 실업계와 법조계 그리고 학계로 나누어 대한민국 중재인대상을 수상하시게 되시어 너무 기쁜 마음을 누를 수 없으며 취재를 하는 큰 영광을 갖게 되었다. 이순우 원장님께서는 8년여 동안 대한상사중재원에서 봉직하시면서 중재제도의 계몽과 홍보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시는 등 우리나라 중재제도의 저변을 튼튼하게 확대하셨고, 아울러 ICCA 서울총회 등 수 많은 국제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국제적인 신망이 높아, 국내외에서 존경의 대상이 되셨다.아울러 우리 대한중재인협회의 탄생을 발상하시고 발족시킨 산파역을 맡으셨습니다. 특히 우리 협회의 창립과 동시에 사무실을 마련해주시는 등 물심양면으로 초창기의 협회 발전에 대단히 많은 기여를 하셨다. 법조계의 최공웅 원장님께서는 일찍이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시고 제14회 사법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