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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화 화가, 평창올림픽에서 드로잉 퍼포먼스 펼치다

올림픽의 화합 정신을 반영한 게릴라 퍼포먼스



지난 2월,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을 앞두고 김영화 화가는 올림픽 드로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평창동계올림픽이 생중계 될 라이브 플라자 앞에서 펼쳐진 이번 퍼포먼스에는 김영화 화가의 작품 일부도 전시됐다. '생명의 빛'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이번 퍼포먼스는 게릴라성으로 펼쳐졌으나 많은 이들이 드나드는 곳을 택해 다수의 인원이 관람할 수 있었다.  개막식을 관람하기 위해 방문한 관람객들과 인근 주민들, 자원봉사자 등 따뜻한 호응을 받고 마무리 했다.





음식물 쓰레기 더미를 활용한 '산유국의 꿈' 두일기업연구소 박진규 소장
국제사회의 키워드는 단연 녹색성장이다. 2013년부터는 유기성폐액은 해양투기가 전면 금지되고 있다. 세계는 지금 환경파괴의 주범인 탄소경제에서 녹색경제로 빠르게 대체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저탄소 친환경기업인 두일기업연구소(소장 박진규)는 음식쓰레기, 축산분뇨 등 유기성 폐액을 활용하여 그린가스(혼합청정연료)를 개발하여 음식쓰레기더미에서 산유국의 꿈을 키우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9일 경산에 있는 연구소에서 시연회가 개최되어 다시한번 굴뚝없는 소각로의 비전의 현장을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되었다. 박진규 소장(65)은 대구출신이다. 박 소장을 아는 사람들은 그를 세계적인 천재라고 입을 모은다. 그는 장영실선생국제과학문화상을 수상하였고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상, 2010년 10월 제 24회 일본 세계 천재회의 출품작인 유기성 폐수 자원화와 굴뚝 없는 소각로로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열 손가락으로 다 꼽을 수 없을 만큼 수상한 천재발명가다. 현재 발명특허만도 100가지가 넘는다. 두일기업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는 부품은 수만 가지가 넘는다. 이들의 가치를 각각 1원으로 산정해도 10억 원이 넘는다고 할 만큼 엄청난 투자를 했음을 웅변으로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