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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김영화 화가, 평창올림픽에서 드로잉 퍼포먼스 펼치다

올림픽의 화합 정신을 반영한 게릴라 퍼포먼스



지난 2월,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을 앞두고 김영화 화가는 올림픽 드로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평창동계올림픽이 생중계 될 라이브 플라자 앞에서 펼쳐진 이번 퍼포먼스에는 김영화 화가의 작품 일부도 전시됐다. '생명의 빛'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이번 퍼포먼스는 게릴라성으로 펼쳐졌으나 많은 이들이 드나드는 곳을 택해 다수의 인원이 관람할 수 있었다.  개막식을 관람하기 위해 방문한 관람객들과 인근 주민들, 자원봉사자 등 따뜻한 호응을 받고 마무리 했다.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광주광역시장 출마선언 및 위대한 도전장을 내밀다 2016년 제20대 4.13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외부혁신인사 영입1호로 광주 서구 을 지역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아깝게 낙선한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같은해 8.27 전당대회에서 민주당의 전국여성위원장 겸 여성 최고위원으로 선출되었다. 지난해 5월 대선에서는 문재인 정부가 탄생하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하였으며, 최고위원 선출직 당선이후에도 당 차원의 적폐청산 및 의정활동에 있어서도 탁월한 수행으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가운데, 중앙 정치무대에서의 편한 직책을 마다하고, 현재 절박한 광주 상황에 대한 걱정으로 최고위원이라는 직위보다는 광주를 위해 일하고 싶은 충정으로 이번 6.13 지방선거에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로 출마의 도전장을 내밀었다.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 (이하 양향자 후보라 칭함)는 기존의 광주와는 다른 '완전히 새로운 광주 만들기'를 향한 비전을 품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그랜드 디자인을 오는 19일 광주 선거사무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양 후보가 말하는 '그랜드 디자인'은 새천년 호남의 새로운 광주 프로젝트로, 향후 그랜드 디자인의 달성 여부에 따라 앞으로의 광주 10년, 호남 1000년을 좌우한다고 말했다. 그 첫째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본격 추진을 위한 지혜 모아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는 제4차 산업혁명위원회 산하 스마트시티 특별위원회(이하 “특위”) 위원과 사업시행자(LH·K-Water)가 참여하는 ‘1박 2일 전문가 워크숍’을 3월 13일(화) 15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차산업혁명위원회 제4차 회의(1.29)를 통해 발표한 세종 5-1 생활권, 부산 에코델타시티 등 국가 시범도시 2곳에 대하여 그간의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세계 최고수준의 미래형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향후 추진전략에 대해 전문가, 관계부처, 사업시행자가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전문가 워크숍에서는 먼저 해외 주요 스마트시티의 추진현황과 이에 대한 시사점에 대한 논의를 시작으로, LH(세종 5-1 생활권), K-Water(부산 에코델타시티)별로 그간 추진하여 온 사업 현황 및 민간기업 참여방안 등을 발표하고 이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지는 전문가 집중 토의에서는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추진방향’에 대해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 시범도시의 경우 금년에 처음 추진되면서도 향후 우리나라스마트시티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선도모델인 만큼, 시범도시로서의 비전과 역할 정립에 대해

소상공인연합회, 최저임금위원회 제도 개편 촉구 기자회견 소상공인연합회, 최저임금위원회 제도 개편 촉구 기자회견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승재)는 13일 국회 정론관에서 국회 임이자 의원과 공동으로 ‘최저임금위원회 제도 개편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위원회의 사용자측 위원에 소상공인 대표 참여 보장 등을 촉구했다.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승재)는 13일 국회 정론관에서 국회 임이자 의원과 공동으로 ‘최저임금위원회 제도 개편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위원회의 사용자측 위원에 소상공인 대표 참여 보장 등을 촉구했다. 국회 임이자 의원과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을 비롯하여 한국주유소협회 이영화 회장, 한국외식업중앙회 서울시협의회 이근재 회장 등 연합회 소속 단체장 등이 참석한 이날 기자회견에서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은 “최저임금 인상 등 변화하는 경영환경 속에서도 소상공인들은 자기근로 시간을 늘려가며 고용을 유지하며 희생을 감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 회장은 “지난 1월, 소상공인연합회가 실시한 ‘2018 소상공인 실태조사’ 결과, 621명의 응답자 중 85.8%가 2018년도 최저임금에 대해 ‘부담된다’고 응답했다”라고 밝히고, “최저임금 문제는 소상공인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